일본 실수령액 계산기(세후 급여 추산)

일본의 연소득, 도도부현, 가족 구성을 바탕으로 일본 사회보험료·소득세·주민세를 추산하여 실수령액을 계산합니다. 협회건보 가입 급여소득자용 개산 도구입니다.

이런 경우 실수령액이 더 달라집니다

  • 40세가 되면 개호보험료가 추가됩니다(월 약 5,000~7,000엔 수준).
  • 연소득 850만 엔을 초과하면 급여소득공제가 상한액(195만 엔)에 도달하여 고소득일수록 실효 세율이 높아집니다.
  • 부양가족이 있으면 부양공제가 적용되어 소득세·주민세 부담이 줄어듭니다.

여담 ― 실수령액이 총지급의 75~85%가 되는 이유

일본 급여소득자가 부담하는 세금과 사회보험의 합계는 연소득 400~600만 엔의 표준적인 경우 약 15~25%에 달합니다. 내역을 대략 보면, 후생연금(약 9.15%)·건강보험(약 5%)·고용보험(약 0.6%)의 사회보험료가 먼저 공제되고, 남은 금액에서 소득세와 주민세가 계산됩니다.

소득세는 누진과세이므로 소득이 높아질수록 세율이 올라갑니다. 반면 주민세는 전년도 소득에 일률 10%가 부과되기 때문에, 이직이나 임금 인상 다음 해에 "작년보다 실수령액이 줄었다"고 느끼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이 구조를 파악해 두면 생애 재무 계획을 보다 정확하게 세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