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5 해시 계산기
입력한 문자열의 MD5 해시값을 브라우저에서 실시간으로 계산합니다. 파일 무결성 검사에 널리 사용되지만, 충돌 공격이 입증되어 보안 용도로는 권장되지 않습니다.
Tips
- MD5는 Rivest가 1991년 설계한 128비트 해시 함수; 2004년 충돌 공격 입증, 보안 용도 사용 금지
- MD5는 파일 무결성 검사(악의적 변조가 아닌 우발적 데이터 손상 감지)에 여전히 유용
- MD5로 비밀번호 저장은 위험: 현대 GPU는 초당 수백억 회 MD5 계산 가능
- MD5는 항상 128비트(32자리 16진수) 출력, 입력 길이와 무관
- 비밀번호 저장에는 BCrypt 또는 Argon2 사용
자주 묻는 질문
아니요, MD5는 단방향 함수이므로 해시값에서 원래 입력을 수학적으로 역산할 수 없습니다. 다만 짧은 문자열이나 자주 쓰이는 비밀번호는 레인보우 테이블로 검색이 가능하므로, 비밀번호 보호에는 절대 사용하면 안 됩니다.
네, MD5는 결정론적이라 동일한 입력에서는 항상 동일한 해시가 출력됩니다. 대소문자나 공백 하나만 달라져도 완전히 다른 해시값이 생성됩니다.
보안이 필요 없는 단순 체크섬(파일 전송 중 우발적 손상 감지 등)에는 MD5로 충분합니다. 보안과 관련된 모든 용도에는 충돌 공격이 입증되지 않은 SHA-256을 사용하세요.
여담 ― MD5의 발명자와 '깨진' 알고리즘의 궤적
MD5는 1991년 Ronald Rivest(RSA의 'R')가 설계. 2004년 왕샤오윈이 충돌 공격 입증
2008년 MD5 충돌을 이용한 위조 SSL 인증서 생성 사례 보고, 주요 브라우저 MD5 인증서 금지
현재 MD5는 보안과 무관한 체크섬 용도로만 생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