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잡학 모음
이 사이트의 모든 도구에는 계산 기능 외에도 「여담」 섹션이 있습니다 — 배경 지식이나 흥미로운 사실들을 담고 있습니다. 위키피디아처럼 호기심을 따라 주제에서 주제로 이동해 보세요.
암호화 · 해시
- 여담 ― 세계에서 가장 많이 해킹된 비밀번호
- 여담 ― "correct horse battery staple"이 바꾼 발상의 전환
- 여담이지만 ― 2단계 인증이 "6자리"로 정착한 이유
- 여담 ― MD5의 발명자와 '깨진' 알고리즘의 궤적
- 여담 ― SHAttered: 9,223경 회 계산으로 입증된 충돌 공격
- 여담 ― 비트코인 채굴과 SHA-256의 천문학적 연산량
- 여담 ― 왜 '512비트'가 필요한가 ― 비트 길이와 보안의 관계
- 여담 ― Keccak의 탄생과 NIST 공모전: '다음 표준'을 결정한 5년
- 여담 ― 비밀번호 해시화 경진대회와 Argon2 탄생 배경
- 여담이지만 ― 비밀번호는 왜 "해시 비교"만으로 검증할 수 있을까
- 여담 ― 왜 해시 함수는 용도에 따라 다르게 사용해야 할까요
- 여담이지만 ― 공식 사이트가 해시값을 공개하는 이유
- 여담 ― 해시값만으로는 왜 알고리즘을 확정할 수 없을까
- 여담 ― 비밀번호와 해시의 공방 ― 왜 BCrypt가 선택되는가
- 여담 ― 인증의 이면 ― 로그인의 "그 0.몇 초"의 정체
- 여담 ― 왜 "시저"라는 이름이 붙었을까
- 여담 ― 에니그마와 블레츨리 파크 이야기
- 여담 ― "해독 불가능한 암호"를 무너뜨린 카시스키 시험
개발자 도구
- 여담 ― 왜 128비트나 쓰는가
- 여담 ― Nano ID가 UUID보다 짧을 수 있는 이유
- 여담 ― ID의 세계에 「시간순」을 가져온 ULID
- 여담 ― UUID에 「시간」을 되찾아준 UUID v7
- 여담 ― UUID에 "시계"를 내장한다는 것
- 여담 ― JSON이 XML을 이긴 이유
- 여담 ― SQL 50년 ―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의 역사
- 여담이지만 ― URL에 트래킹 파라미터가 이렇게 많아진 이유
- 여담 ― 왜 "한 줄에 하나의 레코드"라는 형식이 생겨났을까
- 여담 ― 타입 추론 도구가 해결하는 "타입 불일치" 문제
- 여담이지만 ― Go가 struct와 json 태그를 함께 쓰는 이유
- 여담 ― SGML의 자손으로 태어난 XML
- 여담이지만 ― YAML이 설정 파일의 주류가 된 이유
- 여담 ― TOML이 "설정 파일의 공통어"가 된 이유
- 여담 ― 설정 파일은 왜 YAML로 쓰고, 도구는 왜 JSON을 요구할까
- 여담 ― JSON→Go 구조체 변환의 정반대라는 발상
- 여담 ― CSV 차이 비교와 JSON 차이 비교, 키 대응 방식의 차이
- 여담 ― XML과 JSON 사이에 "유일한 정답"이 없는 이유
- 여담 ― JSON을 XML로 "되돌릴" 때 주의할 점
- 여담 ― CSV 포맷의 의외의 역사 ― "표준"이 없었던 40년
- 여담 ― JSON의 탄생 비화 ― "발명"이 아닌 "발견"
- 여담이지만 ― API가 CSV보다 JSON을 선호하는 이유
- 여담 ― 합쳐진 INSERT문이 "더 빠른" 이유
- 여담 ― Markdown 표는 왜 파이프와 하이픈만으로 표현될까
- 여담 ― Markdown 표와 CSV는 무엇이 다른가
-
여담 ―
<table>태그가 지금까지도 사라지지 않는 이유 - 여담 ― 브라우저의 "표 복사"에 HTML이 포함되는 이유
- 여담 ― XML이 "장황하다"고 불리게 된 이유
- 여담 ― Excel이 CSV 내용을 "망가뜨리는" 이유
- 여담 ― CSV라는 「표준」이 오랫동안 존재하지 않았던 이유
- 여담 ― 텍스트 diff만으로는 CSV 비교가 충분하지 않은 이유
- 여담 ― SOAP와 XML이 지금도 현역인 이유
- 여담 ― JSON Lines가 머신러닝과 로그 처리의 "공통어"가 된 이유
- 여담 ― Base64, 이메일, 그리고 URL의 충돌
- 여담 ― ASCII 가 7 비트인 이유
- 여담 ― 한 줄 80자의 굴레 ― 천공 카드에서 이어진 관습
- 여담 ― SGML로부터 물려받은 "문자 참조"라는 구조
- 여담이지만 ― 「縺薙繧薙?縺ォ縺。縺ッ」가 일본어 깨진 문자의 대명사가 된 이유
- 여담 ― 줄바꿈 문자 불일치가 만드는 보이지 않는 버그
- 여담 ― X가 글자를 「가중치」로 세는 이유
- 여담 ― JWT가 "무상태 인증"을 구현하는 원리
- 여담 ― JWT 서명이 "브라우저만으로" 완결될 수 있는 이유
- 여담 ― HMAC와 공개키 서명, 무엇이 다를까
- 여담 ― 1998년에 "KiB"가 탄생한 이유
- 여담 ― 컴퓨터는 왜 2진수로 동작할까
- 여담 ― XOR의 신기한 성질과 실제 활용
- 여담 ― SNS 글자 수 제한과 바이트 수의 알려지지 않은 관계
- 여담 ― Basic 인증이 오래됐는데도 여전히 쓰이는 이유
- 여담 ― CSP는 왜 생겨났을까 ― "이스케이프 철저히 하기"만으로는 막을 수 없었던 XSS의 역사
- 여담 ― securityheaders.com과 클릭재킹 대책의 역사
- 여담 ― robots.txt의 탄생 ― 인터넷이 예절을 배운 날
- 여담 ― 검색엔진들이 하나의 사이트맵 형식에 합의한 날
- 여담 ― OGP가 탄생한 이유 ― Facebook이 "좋아요" 버튼을 작동시키기 위해 만든 구조
- 여담 ― JSON-LD가 Microdata・RDFa를 대체한 이유
- 여담 ― ads.txt가 탄생한 이유 ― 광고 지면의 "도용 재판매"를 막기 위한 업계 표준
- 여담 ― hreflang이 자주 "효과가 없다"고 말해지는 이유
- 여담 ― 웹 앱 매니페스트와 PWA의 관계
- 여담 ― robots.txt와 로봇 메타 태그는 무엇이 다를까 ― 크롤링과 색인의 역할 분담
- 여담 ― security.txt가 탄생한 배경 ― 버그 바운티만으로는 부족했던 "최초의 연락 창구"
- 여담 ― Luhn 알고리즘 ― 1954년부터 카드 번호를 지켜온 수호자
- 여담 ― 체크 디지트의 아버지, Hans Peter Luhn
- 여담 ― "유효한 파일"과 "손상된 파일"의 경계선
- 여담 ― 정규표현식 엔진 내부에서 일어나는 일
- 여담 ― LCS(최장 공통 부분열)로 차이를 구하는 원리
- 여담 ― "집합 연산"으로 목록을 비교한다는 발상
- 여담이지만 ― 파일의 진짜 정체는 확장자가 아니라 바이트에 담겨 있다
- 여담 ― 컴퓨터는 왜 "초 단위"로 시간을 세는가
- 여담 ― 컴퓨터가 2의 보수를 사용하는 이유
- 여담 ― IEEE 754가 "공통 언어"가 되기까지
- 여담 ― 컴퓨터 세계에 "기간"을 나타내는 전용 형식이 있는 이유
- 여담 ― 머신러닝이 "정밀도를 낮춘" 수치 표현을 원했던 이유
- 여담 ― MIME 타입은 왜 생겨났을까
- 여담 ― 슬러그와 kebab-case 논쟁
- 여담 ― 뿔뿔이 흩어진 문자 코드를 통일한 유니코드
- 여담 ― Base64가 파일 크기를 33%나 키우는 이유
- 여담 ― 테스트에 왜 "시드가 있는" 더미 데이터가 필요할까
- 여담 ― 왜 ".htaccess"라는 이름이 붙었을까
- 여담 ― cron의 반세기
- 여담 ― cron 표현식은 왜 "읽기"보다 "만들기"가 어려울까
- 여담 ― cron에서 systemd 타이머로
- 여담 ― systemd 타이머에서 cron으로 "되돌아간다"는 것
텍스트
- Why Preview Before Publishing?
- 여담 ― 글자 수의 세계 ― 140자에서 400만 자까지
- 여담 ― "すもももももももものうち"로 보는 일본어 분할의 어려움
- 여담 ― 프로그래밍 언어마다 명명 규칙이 다른 이유
- 여담 ― 일본어는 왜 万(만) 단위로 숫자를 묶을까
- 여담 ― 한자에 「음독」과 「훈독」이 있는 이유
- 여담 ― 이모지의 탄생과 Unicode
- 여담이지만 ― 「아저씨 구문」이 인터넷 밈이 된 이유
- 여담이지만 ― 「갸루어」는 어떻게 계속 바뀌어 왔는가
- 여담이지만 ― 우치나구치가 독자적인 언어로 여겨지는 이유
- 여담 ― 수학 기호 블록이 SNS 장식 문자가 되기까지
- 여담 ― 아스키 아트의 역사
- 여담 ― 모스 부호를 탄생시킨 전신의 시대
- 여담 ― 「귀로 듣고」 해독하는 기술
- 여담 ― 깃발 수기 신호가 길러낸 "읽는" 능력
- 여담 ― 수기신호가 길러낸 「읽어내는」 기술
- 여담 ― 「貴社」가 구어체로는 어색하게 들리는 이유
- 여담이지만 ― "Alpha, Bravo, Charlie"가 탄생한 통신 현장
- 여담 ― QR 코드의 탄생과 원리
수학
- 여담 ― 계산기의 역사 ― 30톤의 괴물에서 스마트폰으로
- 여담 ― 일본 소비세의 역사 ― 도입 후 35년의 우여곡절
- 여담 ― "1개 덤으로 증정"이 "반값"보다 이득이라는 착각
- 참고 — BMI의 한계와 "과체중 역설"
- 여담 ― 복리는 정말 "인류 최대의 발명"인가
- 여담 ― 왜 4자리와 3자리로 어긋나는가
- 여담이지만 ― 컴퓨터는 "큰 숫자"를 다루는 데 서툴렀다
- 여담이지만 ― "공학용 계산기"와 "일반 계산기"는 무엇이 다를까
- 여담 ― 고대 이집트의 신기한 분수 표기법 「단위분수」
- 여담 ― 계승 기호 「!」는 왜 느낌표가 되었을까
- 여담이지만 ― "표준편차"라는 용어는 언제 탄생했을까
- 여담 ― GPA 제도는 어디에서 왔을까요
- 여담 ― 지도 축척은 어떻게 정해졌을까요?
- 여담 ― 미터와 화씨, 각자의 「기준」에 담긴 이야기
- 여담 ― 평・다다미・에이커에 남아 있는 면적 단위의 역사
- 여담 ― 왜 신발 사이즈 표기는 나라마다 이렇게 제각각일까
- 여담 ― 반지 사이즈 표기가 나라마다 이렇게 다른 이유
- 여담 ― 「호수」 「S/M/L」 「US/UK/EU」는 어떻게 정해졌을까
- 여담 ― 일차함수가 "선형"이라고 불리는 이유
- 여담 ― "포물선"이라는 이름의 유래
- 여담 ― 삼차방정식 공식을 둘러싼 수학자들의 갈등
- 여담 ― 복리 계산과 지수 함수의 관계
- 여담 ― 데시벨과 지진 규모 속의 로그
- 여담 ― 타원과 행성 궤도
- 여담 ― 쌍곡선과 항법
- 여담 ― 전문가들이 원형 차트를 싫어하는 이유
- 여담 ― 가우스와 1부터 100까지 더하기 전설
- 여담 ― 등비급수와 종이 접기 세계기록
- 여담 ― 피보나치, 황금비, 비네 공식
- 여담 ― 피타고라스 학파가 도형수에서 발견한 「수의 신비」
- 여담 ― 소수는 왜 중요한가
- 여담 ― 2000년 전 알고리즘이 지금도 쓰이는 이유
- 여담 ― RSA 암호와 소인수분해의 어려움
- 여담 ― 2000년도 더 된 알고리즘이 지금도 현역인 이유
- 여담 ― "시계 산술"이 떠받치는 현대 암호
- 여담 ― 3세기의 수학서에서 RSA 암호 고속화까지
- 여담 ― 18세기 오일러가 발견한 「서로소」를 세는 함수
- 여담이지만 ― SSS・SAS・ASA만으로 삼각형이 「결정」되는 이유
- 여담이지만 ― 원의 면적이 왜 "π×반지름의 제곱"인가
- 여담이지만 ― 「최단거리」가 직선처럼 보이지 않는 이유
- 여담이지만 ― 아르키메데스가 자신의 묘비에 새기게 한 「원기둥과 구」의 관계
- 여담이지만 ― 벡터는 해밀턴의 사원수에서 태어났다
- 여담 ― 세계에서 가장 가파른 거리와 철도
- 여담 ― 닭과 토끼 문제의 뿌리는 중국 고전에 있습니다
날짜/시간
- 여담 ― 인류의 정밀성 추구 ― 원자시계와 윤초
- 여담 ― 속도의 세계 기록 ― 스톱워치로 측정하는 다양한 속도
- 여담 ― 포모도로 기법과 토마토 타이머가 만든 「25분」의 이유
- 여담 ― 세계의 독특한 시간대 ― 30분·45분 단위의 나라들
- UTC·GMT·BST의 차이와 세계 시차가 바뀌는 이유
- 여담 ― 왜 「25분」일까? 뽀모도로 기법의 기원
- 여담 ― 세계와 비교한 일본의 공휴일 ― 많은 공휴일과 적은 유급휴가 사용
- 여담이지만 ― "국민의 축일"과 대체공휴일의 의외의 역사
- 여담 ― 롯쿠요(六曜)의 수수께끼 ― 과학적 근거 없음, 그래도 60~70%가 참고
- 여담 ― 원호의 역사 ― 세계에서 일본만이 이어가는 1,400년의 전통
- 여담 ― 일본 연호 제도의 역사적 변천
- 여담 ― "환갑"과 띠가 일치하는 이유
- 여담 ― 십이지의 기원
- 여담 ― 일본 성명학은 언제부터 널리 퍼졌을까요
- 여담 ― "시각을 알리는 종"과 에도 사람들의 시간 감각
- 여담 ― 시후 인사말이라는 일본어 특유의 문화
- 여담 ― 세계의 나이 세는 방법
- 여담 ― 액년의 의외의 유래
- 여담 ― 4월 1일생이 한 학년 빠른 이유
- 여담 ― 「4월 1일 출생」과「4월 2일 출생」의 학년이 달라지는 이유
- 여담 ― 장수 축하연의 색과 유래
- 여담이지만 ― 「회기」라는 셈법의 유래
- 여담이지만 ― 상중 엽서 풍습은 언제부터 퍼졌을까요
- 여담이지만 ― "반액 답례"는 언제부터 기준이 되었을까요
- 여담 ― 보시에 「시세」가 있는 이유
- 여담 ― 조의금 금액에서 「4」「9」를 피하는 이유
- 여담 ― 축의금에서 짝수를 피하는 이유
- 여담 ― 출산 축하금과 결혼 축하금의 예법이 다른 이유
- 여담 ― 손으로 날짜를 계산할 때 흔히 저지르는 실수
- 여담 ― 「〇일 후」를 세는 방법은 법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 여담 ― 시간만 10진법이 아니라 60진법을 쓰는 이유
- 여담 ― 「영업일」에는 법적으로 통일된 정의가 없다
- 여담 ― 카운트다운과 인류의 "기다림" 문화
- 여담 ― 주차가 "목요일"로 정해지는 이유
디자인
- 여담 ― 색의 신비 ― 인간의 눈과 1677만 색의 세계
- 여담 ― 색상 모델의 역사와 용도 구분
- 여담 ― 웹 접근성 기준이 만들어진 배경
- 여담 ― 색각 검사와 이시하라식 색각 검사표의 역사
- 여담 ― 디자이너가 "감으로" 색을 고르지 않는 이유
- 여담 ― 사진에서 브랜드 컬러를 찾는 일
- 여담 ― 알파 블렌딩 기술의 기원
- 여담 ― 16픽셀 위에 그림을 그린다는 난제
- 여담 ― CSS 그라디언트가 이미지를 대체하게 된 이유
- 여담 ― box-shadow가 바꾼 웹 디자인의 표현력
- 여담 ― Flexbox가 바꾼 CSS 레이아웃의 역사
- 여담이지만 ― Flexbox가 다루지 않는 "2차원"을 지향한 CSS Grid
- 여담 ― position: sticky가 표준화되기까지의 여정
- 여담 ― rem이 CSS 명세에 들어오기까지
- 여담 ― 종횡비 규격은 어떻게 정해졌을까
- 여담 ― 플레이스홀더 이미지라는 문화
- 여담 ― JPEG가 「사람 눈의 약점」을 파고든 이야기
- 여담이지만 ― WebP는 왜 탄생했을까
- 여담 ― HEIC는 왜 「열리지 않는」 경우가 있을까
- 여담 ― AVIF가 처음부터 특허 사용료 없는 형식으로 설계된 이유
- 여담 ― 모자이크와 흐림, 어느 쪽이 「가리는」 힘이 더 강할까
- 여담 ― 프로필 사진은 왜 정사각형이 많을까
- 여담 ― 콘택트 시트라는 문화
- 여담 ― “픽셀”이라는 단어의 유래
- 여담 ― 크로마키 합성의 역사
- 여담 ― 루트2에서 태어난 종이 규격
- 여담이지만 ― "Lorem Ipsum"이 수십 년째 살아남은 이유
- 여담 ― 도장 문화는 어디에서 왔을까
네트워크
- 여담 ― URL의 탄생: Tim Berners-Lee와 World Wide Web의 여명
- 여담 ― REST의 탄생: Roy Fielding의 박사 논문이 웹 개발을 바꾼 방식
- 여담 ― HTTP 상태 코드의 역사
- 여담 ― curl exit code 체계
- 여담 ― curl은 왜 "모두가 쓰지만 아무도 모르는" 도구일까
- 여담 ― 왜 인터넷 속도는 항상 "비트"로 표현될까
- 여담이지만 ― 포트 번호가 65535까지밖에 없는 이유
- 여담 ― 이메일 검증이 왜 「두 단계」로 나뉘어 있을까
- 여담이지만 ― 스푸핑 방지 3대 축이 만들어지기까지
- 여담 ― DNS 레코드와 메일 인증의 역사
- 여담 ― DNS "전파"는 누군가 능동적으로 퍼뜨리는 것이 아니다
- 여담 ― DNS에 "위조 방지" 장치를 추가하게 된 배경
- 여담 ― STARTTLS의 약점과 MTA-STS가 등장하게 된 배경
- 여담 ― 메일 암호화를 "도청 방지"가 아니라 "인증서"로 지키는 발상
- 여담 ― TLS-RPT가 메운 "조용한 장애"라는 구멍
- 여담 ― DMARC 보고서가 "보이지 않는 위협"을 드러낸 이야기
- 여담 ― 공개키 암호가 메일 "위장"을 막는 방식
- 여담 ― 이메일 헤더는 "디지털 소인"의 모음
- 여담 ― IPv4 고갈 문제: 43억 개의 주소가 부족해진 날
- 여담이지만 ― IPv4 주소 고갈과 CIDR의 탄생
- 여담 ― IP 주소 이모저모: 8.8.8.8과 IPv4의 끝
- 여담 ― WHOIS의 역사와 GDPR이 가져온 변화
- 여담 ― 블랙리스트는 DNS 구조를 그대로 활용해서 만들어졌다
- 여담 ― IP 범위를 CIDR로 변환하는 알고리즘
- 여담이지만 ― "사설 IP 주소"가 인터넷에 나갈 수 없는 이유
- 여담이지만 ― IPv6는 왜 "서브넷 마스크"를 사용하지 않을까
- 여담이지만 ― CIDR 블록끼리는 왜 "부분적으로" 겹치지 않을까
- 여담 ― 도메인 이름의 역사와 WHOIS의 탄생
- 여담 ― "고양이"와 "日本語"가 도메인 이름이 되기까지의 뒷이야기
- 여담이지만 ― "도메인 이름 검증"이 계속해서 재발명되는 이유
- 여담 ― SSL/TLS 인증서와 인증기관의 역사
- 여담 ― TLS 버전의 진화와 취약점의 역사
금전
- 여담 ― 실수령액이 총지급의 75~85%가 되는 이유
- 여담이지만 ― 독일의 세전과 실수령액 차이가 이렇게 큰 이유
- 여담 ― 프랑스의 세전·실수령액 차이가 이렇게 큰 이유
- 여담 ― 영국은 왜 소득세와 국민보험을 따로 걷을까요?
- 여담입니다 — 자영업자는 왜 더 이상 Class 2 국민보험을 내지 않을까요?
- 여담입니다 — "낮은 급여와 배당금"이 영국에서 흔한 세금 전략인 이유
- 여담 ― 미국은 왜 소득세와 FICA를 따로 원천징수할까요?
- 여담 ― 왜 보너스만 세율이 다르게 느껴질까요?
- 여담입니다만 ― 자영업자의 세율이 두 배로 보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여담 ― 스페인 소득세가 자치주마다 다른 이유
- 여담 ― 이탈리아의 「13차 급여」와 복잡한 지방세 구조
- 여담이지만 ― 프리랜서의 "사회보험의 벽"
- 여담 ― "그로스업"이라는 말은 어디에서 왔을까
- 여담이지만 ― 일본의 상여금이 "은혜적 급부"로 불리는 이유
- 여담 ― 왜 월 60시간을 기준으로 할증률이 달라질까?
- 여담 ― 왜 "6개월 후 이후 매년"이라는 애매한 부여 주기인가
- 여담 ― 왜 「납세」라는 이름인가?
- 여담 ― 연봉 1,000만 엔의 시급은 얼마?
- 여담이지만 ― 「편차값」이 시험뿐 아니라 연수입에도 쓰이는 이유
- 여담 ― 출산수당금 「3분의 2」라는 지급률의 유래
- 여담 ― 상병수당금과 출산수당금이 같은 「3분의 2」를 채택한 이유
- 여담 ― 고액 요양비 제도의 본인부담 한도액이 「정액+1%」 방식인 이유
- 여담 ― 의료비 공제에 「10만 엔의 벽」과 「소득의 5%」라는 두 가지 기준이 있는 이유
- 여담 ― 셀프메디케이션 세제가 탄생한 의료비 억제라는 목표
- 여담 ― "회사원의 필요경비"를 인정하는 발상의 기원
- 여담 ― 생명보험료공제가 "신구"로 나뉜 이유
- 여담 ― 지진보험료공제가 생겨난 배경
- 여담이지만 ― 육아휴직 급여가 「급여」라고 불리는 이유
- 여담 ― 프리랜서가 「스스로 만드는 퇴직금」
- 여담 ― 퇴직금에만 세금 우대가 적용되는 이유
- 여담 ― 왜 이렇게 "벽"이 여러 개인가
- 여담 ― 주택 담보대출과 「35년」이라는 긴 기간의 불가사의
- 월 상환액이 줄어도 대출이 더 저렴한 것은 아닌 이유
- 여담이지만 ― HELOC의 "상환액 충격"에 주의하세요
- 여담 ― 주택 가치를 현금으로 바꾸는 두 가지 방법
- 여담 ― "2순위 담보"의 구조
- 여담 ― 같은 담보, 전혀 다른 상환 방식
- 여담 ― DTI라는 지표가 중요해진 배경
- 여담 ― "빌릴 수 있는 금액"과 "갚을 수 있는 금액"은 다르다는 관점
- 여담 ― 「순자산」을 기록하는 습관은 언제부터 퍼졌을까
- 여담이지만 ― 원금균등상환이 이자가 더 적은 이유
- 여담 ― "스노우볼"과 "아발란체", 이름의 유래
- 여담 ― 자동차 대출과 주택담보대출은 무엇이 다를까
- 여담 ― 자동차 리스는 「소유」가 아니라 「이용」하는 것
- 여담 ― 구매와 리스, "자산이 남는가"라는 발상의 차이
- 여담 ― 자동차의 자산 가치와 "준중고차"
- 여담 ― "빌릴 수 있는 금액"과 "유지해야 할 금액"은 다르다는 관점
- 여담이지만 ― "차량 가격"이 저렴함의 정답이 아닌 이유
- 여담 ― "내 집 마련이냐 임대냐" 논쟁이 끝나지 않는 이유
- 여담 ― 복리를 「세계 8번째 불가사의」라고 부른 이유
- 여담 ― CD 금리와 저축 금리가 다르게 움직이는 이유
- 여담 ― 머니마켓계좌가 머니마켓펀드와 다른 이유
- 여담 ― 금리가 다시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래더가 인기를 끈 이유
- 여담 ― T-Bill이 다시 대중적인 저축 수단이 된 이유
- 여담 ― 「NISA」라는 이름의 유래와 신・구 제도의 차이
- 여담 ― 72의 법칙과 복리의 신비
- 여담 ― 1년이라는 기준이 왜 이렇게 중요할까요?
- 여담 ― 기술적 지표를 만든 사람들
- 여담 ― 하이퍼인플레이션과 화폐의 역사
- 여담 ― 일본 "2,000만 엔 부족" 논쟁
- 여담 ― "401(k)"라는 이름은 어디에서 왔을까요?
- 여담이지만 ― IRA가 탄생한 1974년이라는 해
- 여담 ― "간이"라는 이름 뒤에 숨은 복잡함
- 여담 ― 「한 사람」을 위한 거대한 절세 제도
- 여담 ― "뒷문"이라 불리는 합법적인 우회로
- 여담 ― 왜 "메가(Mega)"일까요
- 12월 31일 잔액이 중요한 이유
- 여담 ― 코스트 파이어라는 개념은 어디서 시작되었을까
- 여담 ― 바리스타 파이어라는 이름은 어디서 왔을까
- 여담 ― 저축률과 은퇴를 둘러싼 「놀랍도록 단순한 수식」
- 여담 ― 표면 수익률과 실질 수익률 사이의 숨겨진 격차
- 여담이지만 ― 「상속세 총액」을 일단 법정상속분으로 계산하는 이유
- 여담이지만 ― 생전증여가산이 「3년」에서 「7년」으로 늘어난 이유
- 여담 ― 왜 "정산"이라는 이름이 붙었는가
- 여담 ― 생명보험금만 「간주 상속재산」으로 특별 취급되는 이유
- 여담 ― "필요 보장액"이라는 개념은 언제부터 널리 퍼졌을까요
- 여담 ― 수입보장보험이 정기보험보다 저렴한 이유
- 여담 ― 1차 상속에서의 "승리"가 2차 상속에서는 "패배"가 될 수 있는 이유
- 여담 ― "소규모" 토지에 이렇게 큰 감액이 허용되는 이유
- 여담 ― 왜 「10만 엔×연수」라는 계산식인가
- 여담 ― 왜 「10년 이내」라는 기한이 있는가
- 여담 ― 왜 같은 재산에 이중으로 세금이 부과되는가
- 여담이지만 ― 왜 「1촌 혈족」만 대상에서 제외되는가
- 여담 ― "기여분"과 "특별기여료"는 무엇이 다를까
- 여담 ― 배우자 거주권이 이차 상속 대책이 되는 이유
- 여담 ― 유류분 산정 규칙이 '제1044조'로 정리되기까지의 역사
- 여담 ― '유류분 감쇄청구'가 '유류분 침해액 청구'로 이름이 바뀐 이유
- 여담이지만 ― 왜 「유증이 먼저, 증여는 나중 순서」라는 규칙이 되었을까요
- 여담 ― '산입'이라는 제도가 존재하는 이유
- 여담 ― 기여분이 '먼저 떼어두는' 형태를 취하는 이유
- 여담 ― 특별수익과 기여분이 「동시에」 문제 되는 경우
- 여담 ― 「너무 많이 받은 사람」이 있는 유산분할의 사고방식
- 여담 ― 「전기요금 많이 나오는 가전제품 순위」의 의외의 얼굴
- 여담 ― 「숨은 비용」으로서의 자동차 유지비
- 여담 ― 오래된 차일수록 세금이 비싸지는 이유
- 여담이지만 ― 등록 달과 말소 달을 세는 방식이 다른 이유
- 여담 ― 자동차취득세에서 환경성능할로의 전환
- 여담 ― 자배책 보험이 「강제」인 이유
- 여담 ― 자동차 중량세는 왜 「중량」으로 과세할까요
- 여담 ― 자동차 리사이클 비용은 왜 생겨났을까요
- 여담 ― 차검은 왜 2년마다 받을까요
- 여담 ― "본전을 뽑는다"만으로는 잴 수 없는 전기차의 가치
- 여담 ― 경차 규격은 왜 「660cc」일까요
- 여담 ― 등급 제도는 보험금 액수보다 사고 횟수를 주로 봅니다
- 여담이지만 ― "소액 사고는 보험 청구가 손해"라는 말의 이유
- 여담 ― 세컨드카 할인은 「업계 공통 제도」가 아니라 「각 보험사의 상품 규정」입니다
- 여담 ― 「연령 조건」은 가족 구성이 바뀔 때마다 다시 점검해야 합니다
- 여담 ― 운전자 한정 특약은 「누가 운전하는지」를 보험회사에 정직하게 알리는 장치입니다
- 여담 ― 면책금액은 「작은 사고는 스스로, 큰 사고는 보험으로」라는 사고방식입니다
- 여담 ― 텔레매틱스 보험은 "운전하는 방식" 자체를 보험료에 반영하는 새로운 방식입니다
- 여담 ― 보험료 차이는 "누가 절차를 지원하는가"라는 비용 구조의 차이입니다
- 여담 ― 페이퍼리스 할인은 보험 업계 디지털화를 비추는 작은 거울입니다
- 여담 ― "사용 목적"은 보험료뿐 아니라 사고 위험을 재는 잣대이기도 합니다
- 여담 ― "숨겨진 통근 비용"을 놓치지 않으려면
- 여담 ― 수도 요금이 「2부제」인 이유
- 여담 ― 도시가스와 프로판가스를 가르는 "배관 인프라 유무"
- 여담 ― 「퍼센트」와 「퍼센트포인트」는 다르다
- 여담 ― 50/30/20 법칙을 만든 사람
- 여담 ― 서비스마다 수수료율이 이렇게나 다른 이유
- 여담 ― 리셀 수익을 건별로 판단하면 오해하기 쉬운 이유
- 여담 ― VAT(부가가치세)가 탄생한 이유
- 여담입니다만 ― VAT 등록번호의 검증숫자라는 구조
- 여담 ― 더치페이의 유래
- 여담 ― 복권의 환급률은 왜 낮을까
- 여담 ― 패리뮤추얼 방식과 고정 배당 방식의 차이
- 여담 ― "당첨금은 비과세"인데 왜 증여세가 발생할까
비즈니스
- 여담 ― ROAS가 흑자여도 적자가 되는 이유
- 여담이지만 ― "단순 평균"으로는 프로젝트 진행률을 제대로 나타낼 수 없는 이유
- 여담 ― NPS가 단순한 뺄셈으로만 이루어진 이유
- 여담 ― eNPS가 직원판으로 확산된 이유
- 여담 ― 이직률이라는 지표가 생겨난 배경
- 여담 ― Cost per Hire가 표준화된 배경
- 여담 ― Time to Hire와 Time to Fill의 차이
- 여담 ― "채용 품질"을 측정하기가 어려운 이유
- 여담 ― 오퍼 수락률이 채용의 "최종 관문"이라 불리는 이유
- 여담 ― "채용 퍼널"이라는 개념의 유래
- 여담 ― "입사 90일의 벽"이라 불리는 조기 이직의 고비
- 여담 ― 결근율과 "프리젠티즘"이라는 보이지 않는 비용
- 여담 ― 연차 유급휴가 사용률과 "휴가를 내기 어려운 문화"
- 여담 ― "과로사 라인"과 36협정 상한 규제
- 여담 ― CSAT는 왜 "가장 최근의 경험"만 묻는가
- 여담 ― 왜 "감동"보다 "수고 줄이기"가 중요할까
- 여담 ― 매출총이익률과 영업이익률은 무엇이 다를까요
- 여담 ― 영업이익률이 "본업의 실력"을 보여주는 이유
- 여담 ― 경상이익률이 기업의 진짜 실력을 보여 주는 이유
- 여담 ― 순이익률이 기업의 최종적인 수익력을 보여 주는 이유
- 여담 ― 경영 판단에 손익분기점 분석이 쓰이는 이유
- 여담 ― 장부가액이 0원이 아니라 상징적인 금액에서 멈추는 이유
- 여담 ― 왜 「10만 엔」과 「30만 엔」으로 구분이 나뉘어 있을까요
- 여담이지만 ― 「실효세율」이 표면상의 법인세율보다 높은 이유
- 여담이지만 ― 중간신고가 「전년의 절반」으로 계산되는 이유
- 여담 ― 소비세 중간신고는 왜 "횟수"로 구분될까요
- 여담 ― "특정기간"이라는 후속 판정 기준이 생긴 이유
- 여담 ― "법인 전환"으로 면세기간이 최대 4년이 되는 경우
- 여담 ― 왜 "일부러 과세사업자가 되는" 선택지가 있는가
- 여담 ― 왜 "돌아가고 싶어도 바로 돌아갈 수 없는" 것일까요
- 여담 ― T번호와 법인번호의 관계
- 여담 ― 왜 "간주매입률"은 업종에 따라 90%부터 40%까지 차이가 날까요
- 여담 ― 간이과세의 "불적용"이 간단한 이유
- 여담 ― 왜 "2할"이라는 숫자가 선택되었을까요
- 여담 ― 제출 기한이 "15일 전"으로 바뀐 이유
- 여담 ― "15일 전 규칙"과 경과조치가 함께 도입된 이유
- 여담 ― 인보이스는 원래 상인의 화물 명세서였습니다
- 여담 ― RPM이라는 지표의 유래
- 여담 ― 제휴 마케팅의 기원
- 여담 ― 참여율이 팔로워 수보다 중요하게 여겨지는 이유
- 여담 ― 인플루언서 협찬 단가는 어떻게 정해질까
- 여담이지만 ― 팔로워 수는 정말 "복리"로 늘어날까
- 여담 ― SaaS 비즈니스의 "구멍 난 양동이" 문제
- 여담이지만 ― 「성장이냐 이익이냐」를 숫자 하나로 압축한 발상
- 여담 ― 투자자가 S&M 예산의 증감을 판단하는 "잣대"
- 여담 ― "빨리 회수한다"는 것이 기업 가치를 좌우하는 이유
- 여담이지만 ― 제로 금리 시대의 종말이 낳은 새로운 유행어
- 여담 ― "네거티브 처닝"이라는 이상적인 상태
- 여담 ― GRR과 NRR이 "세트"로 이야기되는 이유
- 여담 ― "고객 1곳의 해지"가 가진 진짜 무게
- 여담 ― 코호트 분석이 획득 시기별로 고객을 묶는 이유
- 여담 ― "양"뿐 아니라 "질"을 측정하는 SaaS 지표
- 여담 ― SaaS 기업이 「인원 수」에 집착하는 이유
- 여담 ― SaaS 기업이 ARPA로 세그먼트를 이야기하는 이유
- 여담 ― 「총액」만으로는 계약 규모를 비교할 수 없는 이유
- 여담이지만 ― 영업 예측에 "확률"을 곱하는 이유
- 여담이지만 ― 영업팀의 "생산성"을 하나의 숫자로 이야기하다
물리
- 여담이지만 ― 갈릴레오가 발견한 "포물선"
- 여담 ― 갈릴레오가 밝혀낸 "낙하 법칙"
- 여담 ― 「에너지」라는 개념은 언제 탄생했을까
- 여담 ― 쿨롱이 체계화한 마찰의 법칙
- 여담이지만 ― 반발계수라는 발상은 어디서 왔을까
- 여담 ― 갈릴레오가 바라본 「흔들리는 램프」
- 여담 ― 만유인력을 둘러싼 뉴턴과 훅의 우선권 논쟁
- 여담 ― 렌치가 길수록 볼트가 쉽게 풀리는 이유
- 여담 ― 옴의 법칙이 발견되기까지의 고난
- 여담 ― 색띠 코드는 무지개 순서로 되어 있다
- 여담이지만 ― "저항을 늘렸는데 저항이 줄어드는" 신기한 현상
- 여담 ― 콘덴서 코드는 저항 색띠 코드의 숫자 버전
- 여담 ― LC 공진 회로와 라디오의 역사
- 여담 ― 코일이 저항과 같은 색상 언어를 빌려 쓰는 이유
- 여담 ― 시정수라는 개념이 미치는 범위
- 여담 ― 점점 작아지는 저항과 표기의 지혜
데이터
- 여담이지만 ― 일본 우편번호의 역사와 구조
- 여담 ― 전국 지방공공단체 코드 이야기
- 여담 ― 은행 코드・지점 코드의 역사
- 여담 ― IBAN 뒤의 두 자리가 "체크 디지트"라고 불리는 이유
- 여담입니다만 ― VIN의 9번째 자리가 "X"가 되는 이유
- 여담 ― 숫자 하나가 오타를 잡아내는 방법
- 여담 ― ISBN이 10자리에서 13자리가 된 이유
- 여담 ― 수표 아래에 적힌 수수께끼 같은 숫자의 정체
- 여담 ― 신용카드와 같은 방식으로 보호됩니다
- 여담 ― 국가 코드와 국제전화 코드에 얽힌 이야기
- 여담 ― 나라마다 전화번호의 "올바른 형식"이 이렇게 다른 이유
- 여담 ― 공항 코드에 관한 잡학
- 여담 ― UN/LOCODE에 관한 잡학
미디어
- 여담 ― 브라우저가 카메라에 접근하는 원리
- 여담 ― 증명사진이 「얼굴 크기」까지 정하는 이유
- 여담 ― 음량 미터에 표시되는 "dBFS"라는 단위
- 여담 ― "L", "R"과 스테레오 재생의 역사
- 여담 ― "픽셀 하나의 고장"이 계속 허용되어 온 이유
- 여담입니다만 ― 타자기의 "키 엉킴" 문제가 만들어낸 쿼티(QWERTY) 배열
- 여담 ― CPS 테스트와 마우스 클릭에 관한 이야기
- 여담 ― 반응 시간 측정은 천문학자의 「개인차」에서 시작되었습니다
- 여담 ― 색각 검사의 역사와 「이상」이라는 말
- 여담 ― 모기 소리와 「젊은 사람에게만 들리는 소리」
- 여담 ― 브라우저만으로 화면 녹화가 가능한 이유
건강
- 여담이지만 ― 기준치는 "질병과 건강"을 가르는 경계선이 아니다
- 여담 ― 100년 전 실험실에서 탄생한 계산식
- 여담 ― "500kcal 법칙"의 유래
- 여담 ― "탄단지"라는 표현의 유래
- 여담 ― 미군은 왜 체지방률 공식을 만들었을까
- 여담 ― 체지방 측정 기술의 변천
- 여담 ― "지수"로 발육을 재는 발상의 역사
- 여담 ― 위드마크 공식과 "취기 계산"의 역사
- 여담이지만 ― 1RM 추정 공식은 어떻게 탄생했을까요
- 여담이지만 ― 마라톤 거리는 왜 정확히 42.195km일까요
- 여담 ― 네겔레 법칙의 역사
- 여담 ― "28일 주기"라는 숫자는 어디에서 왔을까
- 여담 ― "90분 주기"는 어떻게 발견되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