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간격 계산기
두 날짜만 입력하면 그 사이의 일수·주수·개월수·연수를 달력 기준으로 정확하게 계산해 주는 도구입니다. 단순한 일수 차이뿐 아니라, 입원 일수·임대 기간처럼 시작일과 종료일을 모두 하루로 세는 "양 끝을 포함한 일수"도 함께 표시하므로 어떤 계산 방식을 써야 할지 헷갈릴 필요가 없습니다.
날짜 간격 계산 Tips
- 다가오는 이벤트 날짜를 "종료일"에 입력하면 그 이벤트까지 정확히 며칠 남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늘 입력" 버튼으로 종료일에 오늘 날짜를 바로 채울 수 있습니다.
- "년・개월・일"의 내역은 달력 기준으로 정확하게 계산됩니다. 예를 들어 1월 15일부터 3월 20일까지는 단순히 일수를 30으로 나눈 값이 아니라 "2개월 5일"로 정확히 표시됩니다.
- 계약이나 프로젝트 기간을 계산할 때는 시작일을 계약 체결일로, 종료일을 납품 기한일로 설정하면 남은 기간과 총 일수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윤년(2월 29일 포함)을 포함하는 기간도 자동으로 정확하게 계산되므로, 윤년 여부를 수작업으로 다시 확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 실수로 종료일을 시작일보다 앞선 날짜로 지정해도, 도구가 자동으로 두 날짜를 바꿔 계산하고 그 사실을 안내해 주므로 직접 수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여담 ― 손으로 날짜를 계산할 때 흔히 저지르는 실수
두 날짜 사이의 간격을 손으로 어림잡을 때, 많은 사람이 한 달을 단순히 30일로 어림잡습니다. 하지만 실제 한 달의 일수는 28일에서 31일까지 다양하므로, 1월 15일부터 3월 20일까지를 "64일 ÷ 30 ≒ 2.1개월"로 어림잡는 것과 달력 기준으로 정확히 "2개월 5일"로 세는 것 사이에는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 차이는 계약 기한이나 청구서 만기일을 판단할 때 중요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본 도구는 Date 객체의 연·월·일 필드를 직접 비교하는 방식을 사용하므로, 항상 달력에 맞는 정확한 내역을 반환합니다.
윤년의 판정 규칙은 단순히 "4년마다"가 아닙니다. 그레고리력의 윤년 규칙에 따르면 서기 연도가 4로 나누어떨어지는 해는 윤년이지만, 100으로 나누어떨어지는 해는 평년으로 돌아가고, 다시 400으로 나누어떨어지는 해는 윤년이 되는 예외 규정이 있습니다. 2000년은 윤년이었지만 1900년과 2100년은 평년입니다. 이 규칙은 JavaScript의 표준 날짜 처리 방식에도 내장되어 있으며, 본 도구도 이 동작을 그대로 활용합니다.
"경과일수"를 세는 방법에는 두 가지 방식이 있습니다. 시작일을 1일째로 세는 "양 끝을 포함한" 방식(예: 1월 1일부터 1월 10일까지는 "10일간")과, 차이만 보는 단순한 방식("9일")입니다. 입원 일수나 임대 기간처럼 양 끝의 날짜를 모두 하루로 세고 싶은 경우와, 경과 시간의 대략적인 기준으로 차이만 알고 싶은 경우에 따라 필요한 계산 방식이 달라집니다. 본 도구는 두 가지 계산 방식을 동시에 표시하므로, 따로 바꿔 계산할 필요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