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시간
액년·팔방막힘 확인기
태어난 해와 성별을 입력하면 일본 액년(전액·본액·후액·대액)과 팔방막힘을 한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30년간의 액년 목록도 표시됩니다.
[[ currentYear ]][[ labels.year_suffix ]] 올해 상태
세는 나이
[[ kazoe ]][[ labels.kazoe_unit ]]
액년
[[ yakuLabel(currentYaku) ]]
액년 아님
팔방막힘
[[ currentHapposagari ? labels.yes : labels.no ]]
앞으로의 액년·팔방막힘 목록
| 연도 | 세는 나이 | 액년 | 팔방막힘 (八方塞がり) |
|---|---|---|---|
| [[ row.year ]][[ labels.year_suffix ]] 올해 | [[ row.kazoe ]][[ labels.kazoe_unit ]] | [[ yakuLabel(row.yaku) ]] — | [[ row.happosagari ? '●' : '' ]] |
앞으로 30년 이내에 액년 또는 팔방막힘 해당 없음.
태어난 해와 성별을 입력해 주세요.
2026년년 액년에 해당하는 출생 연도 목록
남성
| 출생 연도 | 세는 나이 | 액년 종류 | 팔방막힘 (八方塞がり) |
|---|---|---|---|
| 2003년 平成15年 |
24세 | 전액 (前厄) | |
| 2002년 平成14年 |
25세 | 본액 (本厄) | |
| 2001년 平成13年 |
26세 | 후액 (後厄) | |
| 1986년 昭和61年 |
41세 | 대액 (전액) | |
| 1985년 昭和60年 |
42세 | 대액 (본액) | |
| 1984년 昭和59年 |
43세 | 대액 (후액) | |
| 1967년 昭和42年 |
60세 | 전액 (前厄) | |
| 1966년 昭和41年 |
61세 | 본액 (本厄) | |
| 1965년 昭和40年 |
62세 | 후액 (後厄) |
여성
| 출생 연도 | 세는 나이 | 액년 종류 | 팔방막힘 (八方塞がり) |
|---|---|---|---|
| 2009년 平成21年 |
18세 | 전액 (前厄) | |
| 2008년 平成20年 |
19세 | 본액 (本厄) | ● |
| 2007년 平成19年 |
20세 | 후액 (後厄) | |
| 1995년 平成7年 |
32세 | 대액 (전액) | |
| 1994년 平成6年 |
33세 | 대액 (본액) | |
| 1993년 平成5年 |
34세 | 대액 (후액) | |
| 1991년 平成3年 |
36세 | 전액 (前厄) | |
| 1990년 平成2年 |
37세 | 본액 (本厄) | ● |
| 1989년 平成元年 |
38세 | 후액 (後厄) | |
| 1967년 昭和42年 |
60세 | 전액 (前厄) | |
| 1966년 昭和41年 |
61세 | 본액 (本厄) | |
| 1965년 昭和40年 |
62세 | 후액 (後厄) |
액년·팔방막힘 팁
- 액년은 세는 나이(태어난 해를 1세로 하여 매년 1월 1일에 1세 추가)로 계산합니다. 세는 나이 = 현재 연도 − 출생 연도 + 1.
- 가장 중요한 액년은 대액(大厄)으로, 남성은 42세, 여성은 33세입니다. 이 시기에 많은 사람들이 신사에서 액막이 의식을 행합니다.
- 팔방막힘은 9년마다 한 번 돌아옵니다. 구성기학(九星気学)에서 본인의 본명성(本命星)이 연반(年盤)의 중궁(中宮)에 위치하는 해입니다.
- 액년과 팔방막힘에는 과학적 근거가 없지만, 많은 일본인들이 이를 건강 관리와 생활 변화에 주의를 기울이는 계기로 삼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세는 나이는 태어나면 1세로 시작해 매년 1월 1일에 1세를 더합니다. 만 나이는 생일에 1세를 더합니다. 액년은 세는 나이로 계산하므로 생일 전에는 만 나이보다 1세 높습니다.
구성기학(九星気学)에서 출생 연도에 따라 일백・이흑・삼벽・사록・오황・육백・칠적・팔백・구자 중 하나의 별이 정해집니다. 그 별이 연반의 중궁에 위치하는 해가 팔방막힘이며, 9년마다 한 번 돌아옵니다.
구성기학에서는 절분(약 2월 3일)을 한 해의 경계로 봅니다. 1월 1일부터 절분 전까지 태어난 분은 전년도 별이 적용될 수 있어 팔방막힘 연도가 1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간이 계산 방식을 사용합니다.
여담 ― 액년의 의외의 유래
"액년"의 "액(厄)"은 원래 "역(役, 역할)"이었다는 설이 있습니다. 사회적 역할을 맡는 나이이기 때문에 심신이 흐트러지기 쉬워 "힘든 해"로 여겨졌다는 것입니다.
남성 대액 42세는 "죽음(死に, shini)"과 발음이 비슷하고, 여성 대액 33세는 "엉망진창(散々, sanzan)"과 비슷합니다. 과학적 근거는 없지만 이런 말놀이가 미신을 강화한 사례로 흥미롭습니다.
에도 시대에는 액년 관련 서적이 대거 출판되어 액막이 풍습이 서민들 사이에 자리잡았습니다. 현재도 정월에 신사에서 액막이를 받는 일본인이 수백만 명에 달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