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원형 차트 만들기

항목명과 수치를 입력하면 원형 차트(파이 차트)를 즉시 생성합니다. 도넛형, 레이블 표시 전환, PNG 다운로드를 지원합니다.

활용 팁

  • 원형 차트는 전체에서 각 부분이 차지하는 비율을 시각화하는 데 최적입니다. "각 항목이 가계 예산의 몇 %를 차지하는가", "카테고리별 매출 비율" 등을 표현할 때 효과적입니다.
  • 가독성을 위해 항목 수를 5〜7개 이하로 제한하세요. 항목이 많다면 작은 항목을 "기타"로 묶거나 막대 차트로 변경하는 것을 고려하세요.
  • 도넛형은 가운데 공백에 제목이나 합계를 추가할 수 있어 프레젠테이션 자료 제작 시 유용합니다.
  • 차트 오른쪽 상단의 카메라 아이콘을 클릭하면 PNG 이미지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보고서나 슬라이드에 바로 붙여넣기 하세요.
  • 값은 절대값이든 상대값이든 모두 사용 가능합니다. 금액, 수량, 비율(%) 등 어느 것이든 입력하면 차트가 자동으로 비율을 계산합니다. 합계가 반드시 100일 필요는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네, 1.5나 0.75 같은 소수도 완전히 지원합니다. 차트가 자동으로 비율을 재계산합니다.

현재 최대 20개까지 지원합니다. 항목이 너무 많으면 원형 차트는 읽기 어려워집니다. 작은 항목은 "기타"로 묶거나 가로 막대 차트를 사용하세요.

아직 지원하지 않습니다. 현재는 ECharts의 기본 색상 팔레트를 자동으로 사용합니다. 커스텀 색상 기능은 향후 업데이트에서 지원할 예정입니다.

표현하는 정보는 동일합니다. 차이는 가운데 구멍의 유무뿐입니다. 도넛형은 중앙에 합계나 제목을 넣을 수 있어 발표 자료에서 더 깔끔하게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미지로 저장"을 클릭해 PNG 파일을 다운로드한 후 문서에 붙여넣으세요. Excel에서 편집 가능한 차트가 필요하다면 Excel 내장 차트 기능을 사용하는 것이 좋지만, 보고서나 프레젠테이션 용도로는 PNG로도 충분합니다.
ツールくん

여담 ― 전문가들이 원형 차트를 싫어하는 이유

데이터 시각화 분야에서 원형 차트는 정확한 비교가 어렵다는 이유로 자주 비판받습니다. 인간의 시각은 면적보다 길이를 더 정확하게 비교하기 때문에, 28%와 32%처럼 비슷한 두 부분은 원형 차트에서 거의 구별이 안 되지만 막대 차트에서는 차이가 즉각 눈에 들어옵니다.

3D 원형 차트는 더 큰 문제를 일으킵니다. 원근법에 의한 왜곡으로 가까운 조각이 실제보다 크게 보입니다. 에드워드 터프티(Edward Tufte)는 1983년 저서 The Visual Display of Quantitative Information에서 "데이터-잉크 비율" 개념을 제시하며 원형 차트를 낮은 정보 밀도 디자인의 대표 사례로 꼽았습니다.

물론 원형 차트가 빛나는 상황도 있습니다. "과반수를 넘었는가"(50% 초과 여부)를 보여주거나, 비기술적인 청중에게 대략적인 비율 분포를 빠르게 전달할 때는 원형 차트의 단순함이 강점이 됩니다. 핵심은 전달하려는 이야기에 맞는 차트 유형을 선택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