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전
연봉·월급·시급 환산
연봉↔월급↔일당↔시급을 즉시 환산. 이직·부업·프리랜서 요금 설정에 유용한 급여 환산 도구.
| 금액 |
엔
|
|---|---|
| 단위 |
|
| 연간 근무일수 |
일
|
| 하루 근무시간 |
시간
|
연봉
[[ fmt(result.annual) ]]
엔
월급
[[ fmt(result.monthly) ]]
엔
일당
[[ fmt(result.daily) ]]
엔
시급
[[ fmt(result.hourly) ]]
엔
—
연봉별 환산 빠른 참고표 (연간 240일·하루 8시간 기준)
| 연봉 | 월급 | 일당 | 시급 |
|---|---|---|---|
| 2,000,000엔 | 166,667엔 | 8,333엔 | 1,042엔 |
| 2,500,000엔 | 208,333엔 | 10,417엔 | 1,302엔 |
| 3,000,000엔 | 250,000엔 | 12,500엔 | 1,563엔 |
| 3,500,000엔 | 291,667엔 | 14,583엔 | 1,823엔 |
| 4,000,000엔 | 333,333엔 | 16,667엔 | 2,083엔 |
| 4,500,000엔 | 375,000엔 | 18,750엔 | 2,344엔 |
| 5,000,000엔 | 416,667엔 | 20,833엔 | 2,604엔 |
| 6,000,000엔 | 500,000엔 | 25,000엔 | 3,125엔 |
| 7,000,000엔 | 583,333엔 | 29,167엔 | 3,646엔 |
| 8,000,000엔 | 666,667엔 | 33,333엔 | 4,167엔 |
| 10,000,000엔 | 833,333엔 | 41,667엔 | 5,208엔 |
| 12,000,000엔 | 1,000,000엔 | 50,000엔 | 6,250엔 |
※ 연간 240일, 하루 8시간(주 5일×48주 상당) 기준. 세금·사회보험료 공제 전 총지급액 기준입니다.
활용 팁
- 시급을 연봉으로 환산하는 공식: 시급 × 하루 근무시간 × 연간 근무일수. 예) 시급 2,000엔 × 8시간 × 240일 = 연봉 384만 엔.
- 일본 정규직 근로자의 연간 근무일수는 보통 240~250일(주말·공휴일·유급휴가 제외)입니다. 실제 근무 일정에 맞게 조정하세요.
- 월급을 연봉으로 환산할 때 주의: "월급 × 12"에는 상여금(보너스)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상여금을 포함한 패키지라면 연봉 총액을 직접 입력하세요.
- 부업 수입을 비교할 때는 시급 환산이 가장 공정합니다. 월 20만 엔·40시간이면 시급 5,000엔, 월 30만 엔·80시간이면 시급 3,750엔으로 같은 수입도 노동 시간에 따라 실질 가치가 크게 달라집니다.
- 프리랜서는 근무일수를 보수적으로 설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미팅·행정 업무·역량 개발 시간을 고려하면 실제 청구 가능 시간은 전체의 70~80% 수준인 경우가 많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일본에서 年俸은 계약으로 정해진 고정 연봉, 年収는 상여금을 포함해 1년간 실제로 받은 총수입을 가리킵니다. 이 도구는 상여금을 포함한 세전 총액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이 도구는 세전(총지급액) 기준 환산만 제공합니다. 사회보험료·소득세·주민세 공제 후 실수령액 계산은 급여 실수령액 계산기를 이용하세요.
365일에서 주말(약 104일)과 공휴일(약 16일)을 빼면 약 245일이 남습니다. 여기에 평균 유급휴가 사용일수(약 5일)를 추가로 빼면 약 240일이 됩니다. 이는 일본 정규직 근로자의 일반적인 연간 근무일수 기준입니다.
실제 청구 가능한 일수와 시간을 입력하세요. 연간 총매출을 기준으로 시간당 실질 단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경비를 제외한 "실질 시급"을 구하려면 연수입에서 사업 비용을 빼고 입력하세요.
"시급"을 선택하고 시급을 입력한 후, 연간 수입이 103만 엔(일반적인 세금 신고 면제 기준) 이하가 되도록 근무일수와 시간을 조정하세요.
여담 ― 연봉 1,000만 엔의 시급은 얼마?
일본에서 "연봉 1,000만 엔"은 고소득의 대명사로 통합니다. 연간 240일·하루 8시간으로 환산하면 시급 약 5,208엔으로, 2024년도 일본 최저임금(전국 가중평균 1,055엔)의 약 5배에 해당합니다.
영어권 국가에서는 사무직이라도 시급 기준으로 연봉을 협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본에서도 부업과 프리랜서가 일상화되면서 "시급 환산"으로 기회를 평가하는 시각이 점차 확산되고 있습니다.
평생 벌어들일 수입을 시급으로 환산해보면 흥미롭습니다. 대졸 정규직이 22세부터 60세까지 38년간 일하면 총 근무시간은 약 72,960시간(240일×8시간×38년)입니다. 평생 수입 2억 엔을 가정하면 평균 시급은 약 2,741엔으로, 시간을 어디에 쓸지 의식하는 것이 장기적인 자산 형성에도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