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이익률 계산기 (매출액・매출원가・판관비 기준)

매출액・매출원가・판관비(또는 영업이익)만 입력하면 영업이익률을 무료로 자동 계산할 수 있는 도구입니다. 매출총이익률과는 다른 "사업 전체의 수익성"을 나타내는 지표이며, 업종별 기준표도 함께 제공합니다.

업종별 영업이익률 기준

업종 영업이익률 기준
도매업 약 1~2%
소매업 약 2~3%
운수업 약 2~4%
건설업 약 3~5%
외식 서비스업 약 3~8%
제조업 약 4~6%
서비스업(전반) 약 5~10%
정보통신업(IT・소프트웨어) 약 8~15%

※ 기업 규모・사업 모델・경기 동향에 따라 수준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기준으로만 참고해 주세요.

영업이익률 계산이란

영업이익률 계산기는 매출액・매출원가・판관비(또는 이미 산출된 영업이익)만 입력하면 사업의 본업에서의 수익성을 나타내는 "영업이익률"을 계산할 수 있는 무료 도구입니다. 매출총이익률이 "상품・서비스 자체의 수익성"을 나타내는 반면, 영업이익률은 인건비나 임차료 등 간접비까지 포함한 "사업 전체의 수익성"을 나타냅니다.

내역을 알고 있는 경우에는 "매출액・매출원가・판관비로 계산" 모드를, 결산서 등을 통해 이미 영업이익을 알고 있는 경우에는 "매출액・영업이익으로 직접 계산" 모드를 상황에 맞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1. 입력 방법을 선택합니다 매출원가・판관비의 내역을 아는 경우에는 "내역으로 계산"을, 영업이익을 이미 아는 경우에는 "직접 계산"을 선택합니다.
  2. 매출액을 입력합니다 대상 기간(월별・연별 등)의 매출액을 입력합니다.
  3. 매출원가・판관비 또는 영업이익을 입력합니다 선택한 모드에 맞는 항목을 입력합니다.
  4. 계산 결과를 확인합니다 영업이익률과 영업이익이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더 잘 활용하기 위한 팁

  • 판관비에는 인건비・임차료・광고선전비・수도광열비 등 매출원가에 포함되지 않는 모든 비용이 들어갑니다. 항목이 누락되면 영업이익률이 실제보다 높게 나올 수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 영업이익이 마이너스(영업손실)인 경우에도 본 도구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본업에서 얼마나 손실이 발생하고 있는지 파악할 때도 활용해 보세요.
  • "매출액・매출원가・판관비로 계산" 모드에서는 매출총이익(총이익)도 함께 표시되므로, 매출총이익률 계산기와 함께 사용하면 수익 구조를 더 자세히 파악할 수 있습니다.
  • 적정한 영업이익률 수준은 업종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아래 업종별 기준표를 참고하여 동종 업계와 비교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매출총이익률은 매출액에서 매출원가만 뺀 매출총이익의 비율입니다. 영업이익률은 여기서 인건비・임차료 등 판관비까지 뺀 후의 비율로, 사업 전체의 수익성을 더 정확하게 반영합니다.

영업이익률은 본업만의 수익성을, 경상이익률은 여기에 수취이자・지급이자 등 영업외손익까지 더한 수익성을 나타냅니다. 본업의 실력을 보고 싶다면 영업이익률을, 재무 활동까지 포함한 종합적인 실력을 보고 싶다면 경상이익률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업종에 따라 적정 수준이 크게 다르기 때문에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일반적으로 5%를 넘으면 우량, 10%를 넘으면 매우 높은 수익성을 가진 것으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드시 같은 업종 내에서 비교해 주세요.

영업이익이 마이너스라는 것은 "영업손실" 상태로, 본업의 매출만으로는 비용을 충당하지 못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매출원가와 판관비 중 어느 쪽이 부담이 되고 있는지 내역을 확인하고 비용 구조 개선을 검토해 보세요.
툴군

여담 ― 영업이익률이 "본업의 실력"을 보여주는 이유

영업이익률은 매출액에서 매출원가와 판관비(판매비와 관리비)를 뺀 "영업이익"의 비율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손익계산서상으로는 영업외수익・영업외비용(수취이자・지급이자 등 본업 외에서 발생하는 수지)이나 특별손익(고정자산 매각이익 등 일시적인 손익)을 반영하기 전 단계의 이익에 해당하기 때문에, "본업에서 얼마나 벌어들이는 힘이 있는가"를 가장 솔직하게 반영하는 지표로 여겨집니다.

이에 비해 매출총이익률(매출총이익률)은 매입이나 제조에 든 원가만을 제외한 단계의 지표로, 인건비나 임차료 같은 간접비는 아직 반영되어 있지 않습니다. 똑같이 "이익률이 높다"는 결과라도, 매출총이익률은 높은데 영업이익률이 낮은 기업이라면 간접비 부담이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두 지표를 함께 확인하면 어느 단계에서 비용이 늘어나고 있는지 구분할 수 있습니다.

일본을 비롯한 중소기업에서는 업종에 따라 영업이익률 수준에 큰 차이가 있습니다. 도매업처럼 취급 금액은 크지만 박리다매가 되기 쉬운 업종에서는 몇 퍼센트에 그치는 경우가 많은 반면, 정보통신업처럼 매입이 적고 인적 서비스가 중심인 업종에서는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도 드물지 않습니다. 서로 다른 업종을 단순 비교하기보다는 같은 업종 내에서의 추이나 동종 업계와의 비교에 활용하는 것이 실무상 바람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