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총이익률 계산기 (원가율 함께 계산) | 무료 수익성 도구
매출액과 원가만 입력하면 매출총이익, 매출총이익률, 원가율을 즉시 자동으로 계산합니다. 목표 매출총이익률을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판매 가격도 역산할 수 있습니다.
팁
- 원가에 제조와 직접 관련된 인건비와 경비까지 포함하면 더 정확한 매출총이익률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 적정 매출총이익률 수준은 업종에 따라 크게 다릅니다. 소매업은 20~30%, 외식업은 60~70% 정도가 기준이 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같은 업종끼리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 원가율은 100%에서 매출총이익률을 뺀 값이므로, 두 지표 중 하나만 관리해도 나머지는 자동으로 정해집니다.
- 역산 모드는 원가가 오르거나 가격 변경을 검토할 때, 목표 이익률을 지킬 수 있는 판매 가격을 정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매출총이익률은 매출총이익(매출액에서 원가를 뺀 값)이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율이고, 원가율은 원가가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두 값을 더하면 항상 100%가 되는, 서로 표리 관계에 있는 지표입니다.
일반적으로 매출총이익률이 높을수록 수익성이 좋다고 여겨지지만, 업종에 따라 적정 수준이 크게 다르므로 단순히 수치의 높고 낮음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동종 업계나 자사의 과거 실적과 비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매출총이익률은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수익성을, 영업이익률은 인건비와 임대료 등을 뺀 사업 전체의 수익성을 보여줍니다. 두 지표를 함께 확인하면 비용을 개선할 수 있는 부분을 파악하기 쉬워집니다.
판매 가격 = 원가 ÷ (1 − 목표 매출총이익률)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위쪽의 역산 모드에 원가와 목표 매출총이익률을 입력하면 자동으로 필요한 판매 가격을 계산해 줍니다.
여담 ― 매출총이익률과 영업이익률은 무엇이 다를까요
매출총이익률은 매출액에서 상품이나 서비스에 직접 들어간 원가(매입원가 또는 제조원가)만을 뺀 이익의 비율을 나타냅니다. 인건비, 임대료, 광고비 같은 판매관리비는 아직 반영되지 않았기 때문에, 매출총이익률이 높더라도 이후 비용이 크다면 최종적으로 남는 영업이익은 얼마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경영 분석에서는 매출총이익률뿐 아니라 판매관리비까지 뺀 영업이익률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매출총이익률은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수익성을, 영업이익률은 사업 전체의 수익성을 보여주는 지표라고 생각하면 두 지표의 역할 차이를 이해하기 쉽습니다.
매출총이익률은 업종에 따라서도 크게 달라집니다. 도소매업은 상대적으로 얇은 마진으로 상품을 되파는 구조이기 때문에 20~30% 수준에 머무르는 경우가 많은 반면, 외식업이나 미용업처럼 원가가 재료비나 소모품비로 한정되는 서비스업은 60~70%를 넘는 경우도 드물지 않습니다. 서로 다른 업종의 수치만 놓고 높고 낮음을 비교하면 실제 상황을 잘못 판단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