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총이익률 계산기 (원가율 함께 계산) | 무료 수익성 도구

매출액과 원가만 입력하면 매출총이익, 매출총이익률, 원가율을 즉시 자동으로 계산합니다. 목표 매출총이익률을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판매 가격도 역산할 수 있습니다.

매출총이익률 계산이란

매출총이익률 계산기는 매출액과 원가만 입력하면 매출총이익, 매출총이익률(매출총이익률), 원가율을 한 번에 산출해 주는 무료 계산 도구입니다. 소매업・도매업・제조업・외식업 등 업종을 가리지 않고 활용할 수 있는 기본적인 수익성 지표이므로, 매일의 가격 책정이나 매입처와의 협상에서 판단 근거로 삼을 수 있습니다.

매출총이익률과 원가율은 「원가율=100%-매출총이익률」이라는 서로 표리 관계에 있는 지표입니다. 어느 한쪽 수치만 따로 관리하기보다 두 지표를 함께 확인하면 가격 책정이 적절한지를 더 다각도로 검토할 수 있습니다.

사용법

  1. 매출액을 입력합니다 상품이나 서비스의 판매 가격(부가세 제외 금액이 기본)을 입력합니다.
  2. 원가를 입력합니다 매입가나 제조원가 등 해당 상품・서비스에 직접 들어간 비용을 입력합니다.
  3. 계산 결과를 확인합니다 매출총이익, 매출총이익률, 원가율이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4. (선택) 목표 매출총이익률로 판매 가격을 역산합니다 원가와 목표로 하는 매출총이익률을 입력하면 필요한 판매 가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더 잘 활용하기 위한 팁

  • 원가에 제조와 직접 관련된 인건비와 경비까지 포함하면 더 정확한 매출총이익률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 적정 매출총이익률 수준은 업종에 따라 크게 다릅니다. 소매업은 20~30%, 외식업은 60~70% 정도가 기준이 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같은 업종끼리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 원가율은 100%에서 매출총이익률을 뺀 값이므로, 두 지표 중 하나만 관리해도 나머지는 자동으로 정해집니다.
  • 역산 모드는 원가가 오르거나 가격 변경을 검토할 때, 목표 이익률을 지킬 수 있는 판매 가격을 정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활용 예시

신상품・신메뉴 가격 책정

원가가 확정되는 시점에 매출총이익률을 시산하여, 목표로 하는 이익률을 확보할 수 있는 판매 가격을 역산 모드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매입처와의 가격 협상

매입가가 달라졌을 때 매출총이익률이 어떻게 바뀌는지 미리 확인해 두면 가격 협상에서 판단 근거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의 수익성 비교

상품별로 매출액과 원가를 입력해 매출총이익률을 산출하면 어느 상품의 이익률이 상대적으로 높은지 비교할 수 있습니다.

가격 인상・인하 영향 시뮬레이션

판매 가격이나 원가를 바꿨을 때 매출총이익률이 어떻게 변하는지 시산해 보면 가격 조정이 이익에 미치는 영향을 미리 파악할 수 있습니다.

용어 사전

매출총이익
매출액에서 원가(매입가 또는 제조원가)를 뺀 이익을 말합니다. 매출총이익이라고도 부르며, 판매관리비를 빼기 전 단계의 이익입니다.
매출총이익률
매출액에서 매출총이익이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매출총이익률이라고도 하며, 「매출총이익÷매출액×100」으로 구합니다.
원가율
매출액에서 원가가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원가율=100%-매출총이익률」의 관계에 있어 매출총이익률과 표리 관계를 이루는 지표입니다.
판매관리비
판매비 및 일반관리비의 줄임말입니다. 인건비・임대료・광고비 등 상품의 제조・매입 이외에 드는 비용을 말하며, 매출총이익에서 이를 빼면 영업이익이 됩니다.
영업이익률
매출액에서 원가와 판매관리비를 뺀 영업이익이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매출총이익률이 「상품 자체의 수익성」을 보여준다면, 영업이익률은 「사업 전체의 수익성」을 보여줍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매출총이익률은 매출총이익(매출액에서 원가를 뺀 값)이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율이고, 원가율은 원가가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두 값을 더하면 항상 100%가 되는, 서로 표리 관계에 있는 지표입니다.

일반적으로 매출총이익률이 높을수록 수익성이 좋다고 여겨지지만, 업종에 따라 적정 수준이 크게 다르므로 단순히 수치의 높고 낮음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동종 업계나 자사의 과거 실적과 비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매출총이익률은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수익성을, 영업이익률은 인건비와 임대료 등을 뺀 사업 전체의 수익성을 보여줍니다. 두 지표를 함께 확인하면 비용을 개선할 수 있는 부분을 파악하기 쉬워집니다.

판매 가격 = 원가 ÷ (1 − 목표 매출총이익률)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위쪽의 역산 모드에 원가와 목표 매출총이익률을 입력하면 자동으로 필요한 판매 가격을 계산해 줍니다.
툴군

여담 ― 매출총이익률과 영업이익률은 무엇이 다를까요

매출총이익률은 매출액에서 상품이나 서비스에 직접 들어간 원가(매입원가 또는 제조원가)만을 뺀 이익의 비율을 나타냅니다. 인건비, 임대료, 광고비 같은 판매관리비는 아직 반영되지 않았기 때문에, 매출총이익률이 높더라도 이후 비용이 크다면 최종적으로 남는 영업이익은 얼마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경영 분석에서는 매출총이익률뿐 아니라 판매관리비까지 뺀 영업이익률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매출총이익률은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수익성을, 영업이익률은 사업 전체의 수익성을 보여주는 지표라고 생각하면 두 지표의 역할 차이를 이해하기 쉽습니다.

매출총이익률은 업종에 따라서도 크게 달라집니다. 도소매업은 상대적으로 얇은 마진으로 상품을 되파는 구조이기 때문에 20~30% 수준에 머무르는 경우가 많은 반면, 외식업이나 미용업처럼 원가가 재료비나 소모품비로 한정되는 서비스업은 60~70%를 넘는 경우도 드물지 않습니다. 서로 다른 업종의 수치만 놓고 높고 낮음을 비교하면 실제 상황을 잘못 판단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