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세 계산기
금액과 세율을 입력하여 세금 포함/미포함 가격과 세액을 계산합니다. 양방향 변환을 지원합니다.
계산 결과
| 세전 가격 | ¥ {{ fmt(result.exclude) }} |
| 소비세액 | ¥ {{ fmt(result.tax) }} |
| 세후 가격 | ¥ {{ fmt(result.include) }} |
계산 결과는 추정치입니다. 실제 세액은 개인 상황이나 법률 변경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세무사 또는 관할 세무서에 문의하세요.
Tips
- 경감 세율 8% 적용 대상: 식품·음료(주류·외식 제외), 정기구독 신문(주 2회 이상 발행).
- 세후 → 세전 계산 시 소수점 이하는 내림(절사)으로 처리합니다(일본 소비세법 일반 처리 방식).
- 인보이스 제도(2023년 10월~)에서는 적격 청구서에 소비세액 기재 시 단수 처리 규칙이 엄격해졌습니다.
- "세후 가격"과 "세전 가격": 표시 가격에 소비세가 포함되어 있는지 여부의 차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경감 세율 8%는 식품·음료(주류·외식 제외)와 정기구독 신문(주 2회 이상 발행)에 적용됩니다. 그 외 상품과 서비스에는 표준 세율 10%가 적용됩니다.
세후 금액을 1.1(또는 1.08)로 나누면 정확히 나누어 떨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아, 일본 소비세법에 따라 소수점 이하를 내림(절사) 처리합니다. 예를 들어 110엔(세후)은 100엔(세전)으로 변환됩니다.
이 도구는 단품 기준으로 세액을 계산합니다. 인보이스 제도(2023년 10월~)에서는 청구서 한 장의 소비세액 단수 처리가 1매당 1회로 제한되므로, 공식 서류 작성 시에는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여담 ― 일본 소비세의 역사 ― 도입 후 35년의 우여곡절
일본의 소비세는 1989년 4월 1일 세율 3%로 시작했습니다. 오히라 내각(1979년)의 "일반 소비세" 구상과 나카소네 내각(1987년)의 "매상세" 법안이 여론의 반발로 폐기되는 등 두 차례의 좌절 끝에 도입되었습니다.
이후 세율은 1997년 5%, 2014년 8%, 2019년 10%로 인상됐습니다. 2019년 증세 시 도입된 경감 세율 제도는 식품과 신문을 8%로 유지하는 이색적인 이중 세율 체계로, "같은 가게에서 먹으면 10%, 포장하면 8%"라는 구분이 화제가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