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리 계산기(매월 적립 지원)
원금, 연이율, 운용 기간, 매월 적립액을 입력하면 복리 운용 후 최종 잔액과 이자 합계를 그래프와 함께 바로 계산해 드립니다. 장기 투자 시뮬레이션에 활용해 보세요.
계산 결과
| 최종 잔액 | ¥ {{ fmt(result.total) }} |
| 총 투자 원금 | ¥ {{ fmt(result.invested) }} |
| 총 이자 | ¥ {{ fmt(result.interest) }} |
복리 계산이란 ― 단리와의 차이
복리 계산이란 어느 시점에 얻은 이자를 원금에 편입하고, 다음 기간은 그 합계액에 대해 이자를 계산하는 방식입니다. 이자가 이자를 낳는 구조이므로, 단리(항상 최초의 원금에만 이자가 붙는 방식)에 비해 운용 기간이 길어질수록 최종 잔액이 크게 늘어납니다. 이 도구는 원금·연이율·운용 기간에 더해 매월 적립액도 입력할 수 있어, 적립을 이어 가며 복리로 운용한 경우의 최종 잔액·투자 원금 합계·이자 합계를 함께 계산합니다.
계산은 어디까지나 일정한 연이율이 이어진다는 가정에 기반한 시뮬레이션입니다. 실제 주식이나 투자신탁의 수익률은 해마다 오르내리며 항상 같은 이율이 이어지지는 않습니다. 또한 세금·수수료·인플레이션의 영향도 포함되어 있지 않으므로, 표시되는 금액은 장래의 운용 성과를 보장하는 것이 아니며 어디까지나 참고로 활용해 주세요.
복리 계산 사용 방법
- 원금을 입력합니다 지금 이미 손에 있는 운용 자금이 있다면 입력합니다. 앞으로 적립만으로 시작하는 경우에는 0원 그대로도 계산할 수 있습니다.
- 연이율을 입력합니다 가정하는 연간 운용 수익률을 퍼센트로 입력합니다. 예금·투자신탁·주식 등 상품에 따라 기준이 다릅니다.
- 운용 기간을 입력합니다 몇 년간 운용을 이어 갈지 입력합니다. 복리는 기간이 길수록 효과가 커집니다.
- 매월 적립액을 입력합니다(선택) 매월 일정액을 적립하는 경우에 입력합니다. 적립을 하지 않는 경우에는 빈칸으로 두어도 됩니다.
- 계산 결과와 그래프를 확인합니다 최종 잔액·투자 원금 합계·이자 합계가 자동으로 표시되고, 연도별 추이를 누적 그래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더 잘 활용하기 위한 팁
- 72의 법칙: 72를 연이율로 나누면 원금이 2배가 되는 대략적인 연수를 구할 수 있습니다. 연이율 6%라면 약 12년.
- 월 적립금은 월 복리로, 원금은 연 복리로 계산합니다.
- 실제 투자에서는 세금(수익의 약 20%), 수수료, 인플레이션을 고려해야 합니다.
- 광범위한 주가지수의 역사적 평균 수익률(역사적으로 연 7~8% 수준)을 참고 수치로 활용해 보세요.
복리 계산의 활용 상황
적립식 투자의 시뮬레이션
NISA나 iDeCo 등을 이용해 매월 일정액을 적립하는 경우에, 몇 년 후에 얼마가 되는지의 기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도별 자세한 계산은 NISA 계산 도구도 함께 이용해 주세요.
저축 계획의 목표 설정
「몇 년 후에 얼마를 모은다」는 목표에 대해 필요한 원금이나 매월 적립액을 어림잡는 데 쓸 수 있습니다. 예금의 복리 효과를 확인하고 싶다면 저축 계산 도구도 참고가 됩니다.
대출이나 빚의 반대 계산
복리는 빚에도 같은 구조로 작용합니다. 리볼빙 결제처럼 고금리 차입이 어느 정도 속도로 불어나는지를, 연이율을 높게 설정해 시험해 보면 체감할 수 있습니다.
장기 투자와 조기 시작의 효과 비교
운용 기간을 10년·20년·30년으로 바꿔 비교하면, 시작 시점이 빠를수록 이자 합계가 가속적으로 늘어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플레이션의 영향도 함께 생각하고 싶다면 인플레이션 계산 도구가 참고가 됩니다.
복리 계산 용어
- 복리
- 일정 기간마다 발생한 이자를 원금에 편입하고, 다음 기간은 그 합계액에 이자가 붙는 계산 방식입니다. 이자에도 이자가 붙기 때문에 단리보다 잔액이 늘어나는 폭이 커집니다.
- 단리
- 운용 기간 중 항상 최초의 원금에만 이자가 붙는 계산 방식입니다. 이자가 원금에 편입되지 않으므로 복리에 비해 장기적인 증가는 완만합니다.
- 연이율
- 1년간의 이자를 원금에 대한 비율(퍼센트)로 나타낸 것입니다. 이 도구는 이 값을 바탕으로 연복리·월복리 각각의 계산을 수행합니다.
- 실효이율
- 복리의 빈도(연 1회·월 1회 등)를 고려한 뒤, 실질적으로 1년간 얼마나 늘어났는지를 나타내는 이율입니다. 같은 연이율이라도 복리 빈도가 높을수록 실효이율은 약간 높아집니다.
- 복리 빈도
- 1년간 몇 번 이자를 원금에 편입하는지를 가리킵니다. 이 도구는 원금 부분을 연 1회(연복리), 매월 적립 부분을 월 1회(월복리)로 계산합니다.
- 72의 법칙
- 복리로 원금이 대략 2배가 될 때까지의 연수를 「72 ÷ 연이율(%)」로 어림할 수 있는 경험 법칙입니다. 엄밀한 계산은 아니지만 기준을 잡는 데 편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여담 ― 복리는 정말 "인류 최대의 발명"인가
"복리는 세계 8대 불가사의"라는 말이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의 말로 널리 인용됩니다. 그러나 그의 저작이나 강연 기록에서는 발견된 적이 없으며, 많은 연구자들이 "위조된 인용"으로 지목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복리의 힘 자체는 사실입니다.
100만 엔을 연 5%로 운용하면: 10년 후 약 163만 엔, 20년 후 약 265만 엔, 30년 후 약 432만 엔이 됩니다. 원금이 같아도 시간이 무기가 됩니다. 반대로 고금리 부채도 복리로 눈덩이처럼 불어납니다.
워런 버핏이 세계적인 부를 쌓을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는 10대부터 투자를 시작했다는 데 있습니다. 복리 효과는 시간이 길수록 지수적으로 커지기 때문에, 10년 먼저 시작하는 것만으로도 최종 자산 규모가 몇 배나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