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차함수 그래프 계산기 y = ax + b (무료)

기울기 a와 절편 b만 입력하면 y = ax + b 그래프를 무료로 그려줍니다. 임의의 x에 대한 y 값을 계산하고, 그래프에 마우스를 올려 정확한 좌표를 확인하세요.

일차함수의 그래프란

일차함수는 y = ax + b의 꼴로 나타내며, 그 그래프는 반드시 직선이 됩니다. a는 기울기로 ‘x가 1 늘어날 때 y가 얼마나 바뀌는지’를, b는 절편으로 ‘그래프가 y축과 만나는 높이’를 정합니다. 이 두 수가 정해지면 직선은 하나로 정해지므로, 작도에 필요한 입력도 기울기와 절편 둘뿐입니다.

이 도구는 기울기와 절편을 넣으시기만 하면 직선을 그리고, 아울러 y절편과 x절편을 계산해 보여 줍니다. x절편은 y = 0을 푼 x = −b ÷ a이며, 기울기가 0일 때는 x축과 나란해지므로 ‘없음’으로 표시됩니다. 임의의 x를 입력하시면 그 점의 y도 구할 수 있고, 그래프 위에 마우스를 올리시면 그 자리의 좌표가 말풍선으로 나옵니다. x의 표시 범위도 바꾸실 수 있어, 원점 근처를 확대하거나 절편에서 떨어진 영역을 살피실 수 있습니다.

일차함수 그래프 사용 방법

  1. 기울기와 절편을 입력합니다 기울기 a와 절편 b를 넣으시면 그 자리에서 직선이 그려집니다. a를 음수로 하시면 오른쪽으로 내려가는 직선이 됩니다.
  2. x의 표시 범위를 정합니다 xMin과 xMax를 지정해 보고 싶으신 범위만 표시하실 수 있습니다. xMin이 xMax 이상이면 범위로 성립하지 않으므로 그 뜻의 오류가 납니다.
  3. 특정한 x에 대한 y를 구합니다 ‘x의 값’에 수를 넣으시면 대응하는 y가 계산됩니다. 그래프에서 눈으로 읽는 것보다 정확합니다.
  4. 절편을 확인합니다 y절편과 x절편이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기울기가 0인 수평선에서는 x축과 만나지 않으므로 x절편은 ‘없음’이 됩니다.
  5. 그래프 위의 좌표를 읽습니다 선 위에 마우스를 올리시면 그 점의 (x, y)가 말풍선으로 나옵니다. 대략의 값을 빠르게 확인하고 싶으실 때 쓰실 수 있습니다.

더 잘 활용하기 위한 팁

  • 기울기 a는 x가 1 증가할 때 y가 얼마나 변하는지를 나타냅니다. a > 0이면 오른쪽 위로 올라가는 직선, a < 0이면 오른쪽 아래로 내려가는 직선이 됩니다.
  • 절편 b는 그래프가 y축과 만나는 점(y절편)입니다. x = 0일 때의 y값과 같습니다.
  • x절편(그래프가 x축과 만나는 점)은 y = 0으로 놓고 풀면 x = −b ÷ a로 구할 수 있습니다. a = 0이면 교점이 없고(수평선), b = 0이기도 하면 y = 0(x축 위)이 됩니다.
  • 그래프 위에 마우스를 올리면 해당 점의 (x, y) 좌표가 툴팁으로 표시됩니다. 특정 x에 대한 y를 구하려면 왼쪽 입력란에 x 값을 입력해 주세요.

일차함수 그래프의 활용 상황

중·고등학교 수학 학습

기울기나 절편을 조금씩 바꾸어 다시 그리시면, 수의 변화가 직선의 방향과 위치에 어떻게 나타나는지를 눈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교과서 문제의 검산에도 쓰실 수 있습니다.

숙제의 답 맞추기

스스로 구하신 x절편·y절편이나, 특정한 x에 대한 y의 값이 맞는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일정한 비율로 늘고 주는 것의 전망 세우기

‘기본요금 b원에 더해 1단위당 a원이 든다’ 같은 요금 체계나, 일정한 빠르기로 나아가는 거리처럼 비례해 늘어나는 것은 일차함수로 나타낼 수 있습니다.

두 직선의 관계를 살피기

기울기를 같게 하고 절편만 바꾸시면 나란해지고, 기울기의 부호를 바꾸시면 만나는 방향이 달라집니다. 연립방정식의 해가 교점에 해당함을 확인하시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곡선과 견주기

곡선과 견주고 싶으시면 이차함수 그래프를, 차수를 한 단계 더 올린 꼴과 견주고 싶으시면 삼차함수 그래프를 써 주세요.

일차함수에 관한 용어집

일차함수
y = ax + b(a ≠ 0)의 꼴로 나타내는 함수입니다. x의 차수가 1이라는 데서 이렇게 부르며, 그래프는 반드시 직선이 됩니다.
기울기
식의 a에 해당하는 값으로, x가 1 늘어날 때의 y의 증가량입니다. 양수면 오른쪽으로 올라가고, 음수면 내려가며, 0이면 수평이 됩니다. 절댓값이 클수록 선은 가팔라집니다.
y절편
그래프가 y축과 만나는 점의 y좌표로, 식의 b에 해당합니다. x = 0을 대입했을 때의 y의 값과 같습니다.
x절편
그래프가 x축과 만나는 점의 x좌표입니다. y = 0을 풀어 x = −b ÷ a로 구해집니다. 기울기가 0일 때는 x축과 나란하므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정비례
y = ax의 꼴, 곧 절편이 0인 일차함수입니다. 그래프는 반드시 원점을 지납니다. 일차함수는 정비례의 그래프를 y축 방향으로 b만큼 옮긴 것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변화율
x의 증가량에 대한 y의 증가량의 비입니다. 일차함수에서는 어디를 잡아도 일정하며, 그 값이 기울기 a와 일치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정비례 함수(y = ax)는 일차함수(y = ax + b)에서 y절편 b = 0인 특수한 경우입니다. 정비례 함수의 그래프는 반드시 원점 (0, 0)을 지나는 반면, 일차함수의 그래프는 y축 방향으로 b만큼 이동합니다.

y = 0을 대입하여 풀면 0 = ax + b에서 x = −b ÷ a를 얻습니다(a ≠ 0). 이 도구는 x 절편을 자동으로 계산하여 표시합니다. a = 0(수평선)인 경우 직선이 x축과 평행하여 x 절편이 없으므로 "없음"으로 표시됩니다.

그래프는 수평선 y = b가 됩니다. x 값에 관계없이 y는 항상 b로 일정합니다. b = 0이기도 하면 그래프가 x축과 일치합니다. x축과 평행하므로 x 절편은 없습니다.

네. 기울기 a와 y절편 b를 입력하면 그래프가 즉시 표시되어 중학교·고등학교 일차함수 학습에 유용합니다. 특정 x에 대한 y 계산과 x 절편·y 절편 확인도 지원합니다. 그래프에 마우스를 올리면 해당 점의 좌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툴군

여담 ― 일차함수가 "선형"이라고 불리는 이유

일차함수 y = ax + b는 영어로 "linear function"(선형 함수)이라고 불립니다. "linear"는 라틴어 "linearis"(선의)에서 유래했으며, 그래프가 항상 직선이 된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엄밀하게는 b = 0(원점을 지나는 경우)만을 "linear", b ≠ 0인 경우를 "affine"(아핀)으로 구별하기도 하지만, 일반적인 사용이나 대부분의 교육 과정에서는 둘 다 일차함수 또는 선형 함수라고 부릅니다.

일차함수는 물리학, 경제학, 통계학 등 많은 분야에서 기본 모델로 활용됩니다. 예를 들어 "시속 60 km로 달릴 때, t시간 후의 이동 거리는 y = 60t"는 기울기 60, 절편 0인 일차함수입니다. 또한 선형 회귀(최소제곱법)도 데이터에 가장 잘 맞는 일차함수 y = ax + b를 구하는 기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