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lity of Hire(채용 품질) 점수 계산기 | 다중 지표 가중치 무료 계산

인사 평가 점수・정착도・채용 담당 매니저 만족도・적응 달성도 4가지 하위 지표를 입력하면 Quality of Hire(채용 품질) 종합 점수를 무료로 자동 계산합니다. 가중치를 조정해 회사에 맞는 평가 기준으로 점수를 산출할 수 있습니다.

  • 점수는 회사의 채용 기준에 맞춰 0〜10으로 주관적으로 평가해도 됩니다. 중요한 것은 매번 같은 기준으로 평가해 시계열로 비교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 정착도 점수는 "90일 이내 퇴사=0점", "1년 이상 정착=10점"처럼 회사의 정착률 실적에 맞춘 환산 규칙을 미리 정해두면 평가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 business.management.cost_per_hire(채용 비용)・time_to_hire(채용 리드타임)와 함께 사용하면 채용 활동을 "품질・비용・속도" 세 방향에서 평가할 수 있습니다.
  • 가중치는 직무별로 다르게 설정하는 것이 실용적입니다. 전문직은 인사 평가와 적응 달성도의 가중치를 높이고, 대량 채용 직무는 정착도의 가중치를 높이는 식으로 조정하면 효과적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정해진 단일 공식은 없지만, 인사 평가 점수・정착률・채용 매니저 만족도・적응 달성도 등의 하위 지표를 가중 평균하는 방법이 널리 사용됩니다. 이 도구도 이러한 사고방식에 기반합니다.

회사가 채용에서 가장 중시하는 요소의 가중치를 높여 주세요. 가중치 합계가 100이 아니어도 상대적인 비율로 정확하게 계산됩니다.

그래프에 표시되는 지표별 기여도를 확인하고, 기여도가 가장 낮은 하위 지표(채용 요건 재검토, 온보딩 체계 개선 등)부터 착수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이 세 지표는 채용 활동을 "품질・비용・속도"라는 서로 다른 측면에서 평가하는 것으로, 하나만 추구하면 균형이 무너지기 쉬우므로 세 지표를 함께 지속적으로 관찰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ツールくん

여담 ― "채용 품질"을 측정하기가 어려운 이유

Quality of Hire는 Cost per Hire(채용 비용)나 Time to Hire(채용 리드타임)와 달리 단일하고 명확한 계산식이 존재하지 않는 지표입니다. 이는 "품질" 자체가 인사 평가・정착률・팀 적응도 등 다면적인 요소의 조합이며, 업종과 기업 문화에 따라 무엇을 중시할지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SHRM(미국 인적자원관리협회) 등의 조사에서도 기업마다 독자적인 가중치로 Quality of Hire를 산출하는 사례가 많이 보고되고 있습니다.

이 도구가 인사 평가・정착도・채용 매니저 만족도・적응 달성도라는 4가지 지표를 채택한 이유는, 이들이 많은 기업의 Quality of Hire 조사에서 공통적으로 언급되는 대표적인 요소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업종에 따라서는 고객 만족도에 대한 기여도나 팀 이직률에 미치는 영향 등 다른 지표를 추가하는 편이 실제 상황에 더 부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Quality of Hire・Cost per Hire・Time to Hire 세 지표는 인사 부서가 채용 활동의 건전성을 모니터링할 때 사용하는 대표적인 프레임워크로 함께 언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속도나 비용 절감만을 추구하면 선발 기준을 완화해 채용 품질이 희생될 위험이 있으므로, 우수한 인사 부서는 이 세 지표의 균형을 정기적으로 점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