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to Hire(채용 소요 기간) 계산기|지원부터 오퍼 수락까지 일수 무료 계산
지원 접수일・서류 전형 통과일・최종 면접일・오퍼 수락일을 입력하면 Time to Hire(채용 소요 기간)와 채용 단계별 소요 일수를 무료로 자동 계산합니다. 채용 프로세스의 어느 단계에서 병목이 발생하는지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팁
- 서류 전형・면접 조율・오퍼~수락의 3단계로 나누어 측정하면 채용 프로세스의 어느 단계가 가장 큰 병목인지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 후보자 경험(Candidate Experience) 관점에서 Time to Hire가 길어질수록 우수한 후보자가 경쟁사의 오퍼를 먼저 수락할 위험이 커지므로, 특히 면접 조율 단계를 단축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 오늘 구현한 business.management.cost_per_hire(채용 비용)와 함께 사용하면 "속도를 우선한 결과 비용이 늘어나지 않았는지"를 동시에 점검할 수 있습니다.
- 직군・직급(신입・경력・관리자)에 따라 적정 Time to Hire가 크게 달라지므로, 동일한 직군・동일한 채용 프로세스끼리 비교하는 것이 실용적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여담 ― Time to Hire와 Time to Fill의 차이
Time to Hire와 자주 혼동되는 지표로 Time to Fill(채용 충원 기간)이 있습니다. Time to Hire는 "지원자가 지원한 시점부터 오퍼를 수락하는 시점까지"의 기간을 측정하는 반면, Time to Fill은 "채용 공고 게시부터 오퍼 수락까지"를 측정하는 더 넓은 지표로, 지원자를 모집하는 데 걸린 시간까지 포함합니다. 소싱 단계를 포함하는지 여부가 두 지표의 핵심적인 차이이며, 소싱 채널의 효과를 평가하고 싶은지 전형 프로세스 자체의 효율을 평가하고 싶은지에 따라 사용할 지표가 달라집니다.
Time to Hire는 채용 비용(Cost per Hire), 채용 품질(Quality of Hire)과 함께 인사 부서가 채용 활동을 관리하는 3대 핵심 지표 중 하나로 꼽힙니다. Time to Hire 단축만을 단독으로 추구하면 전형 프로세스가 지나치게 단순화되어 채용 품질이 떨어질 위험이 있으므로, 우수한 인사 부서는 이 세 지표를 균형 있게 관리합니다.
구직자 우위(인력 부족) 시장에서는 Time to Hire 단축이 채용 경쟁력과 직결됩니다. 우수한 후보자일수록 여러 회사의 전형을 동시에 진행하는 경우가 많아, 전형 기간이 1~2주만 늘어져도 먼저 오퍼를 낸 경쟁사에 후보자를 빼앗기는 경우가 드물지 않습니다. 최근에는 ATS(채용관리시스템)와 온라인 면접의 보급으로 면접 조율 단계를 중심으로 평균 Time to Hire가 단축되는 추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