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립·저축 계산기|초기투자+매월적립을 연도별 복리표로 확인

매월 적립금액·초기투자금·연이율·적립기간을 입력하면 원금과 복리 수익의 변화를 연도별 표로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종 금액만 보여주지 않습니다.

초기 투자금
円
매월 적립액
円
연이율(기대 수익률)
%
적립 기간
년
최종 금액
{{ fmt(result.total) }} 円
총 투자 원금
{{ fmt(result.invested) }} 円
운용 수익
{{ fmt(result.returns) }} 円
총 투자 원금: {{ (result.invested / result.total * 100).toFixed(0) }}% 운용 수익: {{ (result.returns / result.total * 100).toFixed(0) }}% (+{{ fmtRate(result.returnsRate) }}%)
연도 잔액 원금 누계 운용 수익
{{ row.year }} {{ fmt(row.balance) }} {{ fmt(row.invested) }} {{ fmt(row.returns) }}

적립 시뮬레이션이란

적립 시뮬레이션이란 매월 일정액을 적립하면서 복리로 운용한 경우에 장래 얼마가 되는지를 시산하는 것입니다. 은행 예금처럼 이자가 단순히 쌓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운용으로 얻은 이익(운용익)이 다시 이듬해 이후의 운용 원금에 편입되기 때문에, 기간이 길어질수록 자산이 늘어나는 속도가 빨라집니다. 이 도구는 초기 투자액·매월 적립액·연이율·적립 기간의 네 가지를 입력하기만 하면, 최종적인 원리합계와 그 내역(원금과 운용익)을 연도별 복리 계산표와 그래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손계산이나 스프레드시트의 복리 계산으로는 매월 적립과 일괄 투자가 섞인 식을 세우기가 번거로워지기 쉽습니다. 이 도구는 초기 투자액(일괄 투자분)과 매월 적립액(계속 투자분)을 동시에 다루어, 양쪽이 복리로 늘어 가는 과정을 1년마다의 잔액·원금 누계·운용익으로 분해합니다. 비과세 계좌에서의 적립 계획이나, 노후 자금·교육 자금 마련의 기준을 세울 때의 시산에 사용해 주세요. 계산은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완결되며, 입력한 금액이 서버로 전송되는 일은 없습니다.

적립 시뮬레이션 사용 방법

  1. 초기 투자액을 입력합니다 이미 목돈이 있다면 입력합니다. 제로에서 적립을 시작하는 경우에는 0 그대로도 상관없습니다.
  2. 매월 적립액을 입력합니다 매월 계속해서 투자로 돌릴 수 있는 금액을 입력합니다. 무리 없는 금액으로 시산하는 것을 권합니다.
  3. 연이율(기대 수익률)을 입력합니다 예상하는 연간 수익률을 퍼센트로 입력합니다. 망설여진다면 팁의 기준을 참고해 주세요.
  4. 적립 기간을 입력합니다 몇 년간 적립할지를 입력합니다. 노후 자금이라면 퇴직까지의 연수 등, 목적에 맞추어 설정합니다.
  5. 결과와 연도별 표를 확인합니다 입력과 동시에 최종 금액·총 투자 원금·운용익이 표시됩니다. 「연도별 시뮬레이션」을 열면 각 연도의 잔액 추이를 1년 단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더 잘 활용하기 위한 팁

  • 계산에는 복리 효과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기간이 길수록 효과가 커집니다.
  • 연이율 5%는 S&P500·전세계 주식 인덱스의 역사적 평균 수익률 기준입니다.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적립 기간이 길수록 복리의 혜택이 커집니다. 일찍 시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 NISA(비과세 계좌)와 같은 세금 우대 계좌를 활용하면 운용 수익·배당이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초기 투자금이 없어도 적립만으로 큰 자산 형성이 가능합니다. 초기 투자금이 클수록 초기부터 복리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적립 시뮬레이션이 도움이 되는 상황

교육 자금·주택 자금 등 목표액에서의 역산

「10년 후에 얼마를 모으고 싶다」는 목표가 있는 경우, 적립액이나 연이율을 바꾸어 가며 시산해 목표액에 닿는 조합을 찾을 수 있습니다.

보너스의 일괄 투자와 매월 적립의 비교

초기 투자액에 일괄 자금을, 매월 적립액에 계속 투자분을 넣어, 양쪽을 조합한 경우의 복리 효과를 한꺼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운용 수익률을 바꾼 경우의 민감도 분석

연이율만 3%·5%·7%처럼 바꾸어 다시 계산하면, 수익률의 전제가 바뀌었을 때 최종 금액이 얼마나 변동하는지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비과세 계좌에서의 적립 계획 초안

비과세 한도 내에서 어느 정도의 속도로 적립하면 자산이 어떻게 늘어나는지의 기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도의 자세한 계산에는 신NISA 시뮬레이터를 이용해 주세요.

노후 자금 마련의 중간 목표 확인

퇴직까지의 연수를 적립 기간에 넣으면, 도중 경과의 잔액을 연도별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인출 후의 생활비까지 포함한 시산에는 노후 자금 계산을 이용해 주세요.

적립·복리의 관련 용어

복리
운용으로 얻은 이익(이자·배당 등)을 원금에 더하고, 그 합계에 대해 다음 기간의 이익을 계산하는 방식을 말합니다. 이익이 이익을 낳기 때문에, 단리(원금에만 이자가 붙는 방식)에 비해 기간이 길수록 자산이 늘어나는 폭이 커집니다.
적립 투자
한 번에 목돈을 투입하는 것이 아니라, 매월·매주 등 일정한 시점에 일정액(또는 일정 좌수)을 계속해서 투자하는 것입니다. 시세가 높을 때는 적게, 낮을 때는 많이 사는 결과가 되기 쉬워 매입 가격이 평준화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원금
이 도구에서는 초기 투자액과 매월 적립액의 합계, 즉 자기 자신이 투입한 돈의 총액을 가리킵니다. 운용으로 늘어난 몫(운용익)과는 구별되며, 최종 금액에서 원금을 뺀 차액이 운용익이 됩니다.
수익률(연이율)
투자한 금액에 대해 1년간 얼마의 수익을 얻을 수 있는지를 퍼센트로 나타낸 지표를 말합니다. 이 도구에서는 장래의 운용 성과를 어림잡기 위한 상정값으로 입력하는 것이며, 실제 수익률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적립식 평균 매입
가격이 움직이는 금융 상품을 일정 금액씩·일정 간격으로 기계적으로 계속 사들이는 투자 기법을 말합니다. 매월의 적립 투자는 이 사고방식에 기반하고 있으며, 고점 매수의 리스크를 시간적으로 분산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운용익
투자한 원금을 웃돌아 늘어난 부분의 금액을 말합니다. 이 도구의 계산 결과에서는 「최종 금액 − 총 투자 원금」으로 표시되며, 복리로 운용된 기간이 길수록 이 비율이 커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예금 0.1〜0.3%, 국채 0.5% 전후, 인덱스 투자 5〜7%가 기준(과거 실적 기준)입니다. 미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NISA 참고용으로 사용 가능합니다. 본 도구는 세전 기준 계산입니다. NISA 계좌는 운용 수익이 비과세입니다.

초기 투자금은 초기부터 복리가 작용하므로 장기적으로 효과가 큽니다. 목돈을 초기에 투자하면서 매월 적립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입니다.

명목 값으로 계산됩니다. 실질 구매력을 보고 싶다면 기대 수익률에서 인플레이션율(연 1〜2%)을 뺀 실질 수익률로 계산해 보세요.

본 도구는 적립액이 일정한 계산 방식입니다. 변경 전후 기간을 나누어 각각 계산한 후 합산하여 확인해 주세요.
툴군

여담 ― 복리를 「세계 8번째 불가사의」라고 부른 이유

아인슈타인의 말로 알려진 「복리는 인류 최대의 발명」이라는 문구의 출처는 사실 불명확하지만, 복리의 위력을 간결하게 표현하는 말로 전 세계에서 인용되고 있습니다.

매월 30만 원을 연이율 5%로 20년간 적립하면 원금 720만 원이 약 1,233만 원으로 불어납니다. 30년이면 약 2,498만 원으로 운용 수익이 500만 원 이상 추가됩니다.

복리는 대출·부채에도 동일하게 작용합니다. 고금리 리볼빙 결제는 「빌리는 쪽이 복리를 계속 내는」 구조입니다. 자산 형성에서는 복리를 아군으로 삼는 것이 유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