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책금액(자기부담금) 변경 보험료 영향 비교
현재 일본 임의 자동차보험료를 입력하면 차량보험 면책금액 구분(0엔・5만엔・10만엔)을 변경했을 때의 연간 보험료 목안과 증감액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면책금액 구분별 요율 목안
논플리트 등급・면허증 색상・연령 조건・운전자 한정 범위와는 별개로 보험료에 영향을 미치는 면책금액 구분의 일반적인 요율 목안입니다. 표의 마이너스는 할인을 나타냅니다.
| 면책금액 구분 | 요율 목안 |
|---|---|
| 0엔(면책 없음) | +10% |
| 5만엔 | 기준(증감 없음) |
| 10만엔 | -7% |
면책금액 구분의 요율은 보험회사마다 상품 설계가 달라 통일된 공적 데이터가 없습니다. 표의 수치는 각 보험회사의 상품 설명에서 일반적으로 안내되는 범위를 바탕으로 한 목안입니다.
면책 금액(자기부담금)이란
면책 금액은 자차보험을 쓸 때 **계약자 자신이 부담하는 금액**입니다. 면책 금액이 0엔이면 수리비 전액을 보험금으로 메울 수 있지만, 10만 엔으로 두었다면 수리비에서 10만 엔을 뺀 나머지만 지급됩니다. 보험사가 지는 위험이 줄어드는 만큼, 면책 금액을 높일수록 보험료는 싸집니다. 이 도구는 0엔·5만 엔·10만 엔의 세 구분을 곱하는 비율로 견주어, 지금의 연간 보험료에서 얼마나 늘고 주는지를 시산합니다.
**곱하는 비율은 보험사마다 상품 설계가 달라 통일된 공적 데이터가 없습니다.** 표의 수치는 각 사의 상품 설명에서 흔히 안내되는 범위를 바탕으로 한 어림값이며, 실제 보험료는 견적서에서 확인하셔야 합니다. 시산은 논플리트 등급·면허증 색·운전자 연령 조건·운전자 한정의 범위 등 면책 금액 이외의 조건이 같다는 전제입니다. 갱신 때 그것들도 함께 바뀌면 실제 증감액은 이 어림과 어긋납니다.
면책 금액 비교 사용 방법
- 현재의 연간 보험료를 입력합니다 보험 증권이나 계약자 페이지에 적힌 연액을 그대로 넣어 주세요.
- 현재의 면책 금액 구분을 고릅니다 지금 설정하고 계신 구분을 고릅니다. 이곳이 비교의 기준이 됩니다.
- 비교하고 싶은 구분을 고릅니다 0엔·5만 엔·10만 엔 가운데 바꾸려 생각 중인 구분을 고릅니다.
- 증감액을 읽습니다 비교 대상 구분의 연간 보험료 어림과, 현재로부터의 증감률·증감액이 나옵니다.
- 자기부담의 증가분과 견줍니다 아낄 수 있는 보험료와, 사고 때 늘어나는 자기부담금을 나란히 놓고 판단해 주세요.
더 잘 활용하기 위한 팁
- 보험증권이나 계약자 페이지에서 현재 면책금액 구분과 연간 보험료를 확인한 후 입력하면 비교 정확도가 높아집니다.
- 면책금액을 올리면 보험료는 저렴해지지만 사고 시 자기부담금도 늘어나므로, 가계 여유와 보험료 절감액을 비교해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이 비교는 면책금액 구분의 영향만을 분리한 것입니다. 등급・면허증 색상・연령 조건・운전자 한정 범위가 동시에 바뀌는 갱신에서는 실제 증감액이 이 목안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차량보험을 사용할 일이 적다고 생각하는 운전자일수록 면책금액을 높게 설정해 보험료를 낮추는 선택이 유리한 경향이 있습니다.
면책 금액 비교가 도움이 되는 상황
갱신 견적이 올랐을 때
보상 내용을 깎지 않고 보험료를 낮추는 수로서, 면책 금액을 올리면 얼마나 듣는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자차보험을 쓸 자리를 좁히고 싶으실 때
작은 흠집은 스스로 고치기로 정하셨다면, 면책 금액을 올려도 실해는 작고 그만큼 보험료가 내려갑니다.
수리비가 비싸게 드는 차를 타실 때
수입차나 첨단 안전장비가 많은 차는 수리비가 부풀기 쉬워, 면책 금액을 낮게 두는 안심의 값어치가 올라갑니다.
가계의 여유를 확인하고 싶으실 때
면책 금액을 올린다는 것은 사고 때 그 액수를 현금으로 낼 수 있다는 전제입니다. 수중 자금과 견주어 정하실 수 있습니다.
다른 조건도 함께 보고 싶으실 때
등급의 영향은 등급별 보험료 시뮬레이터, 운전자의 범위는 운전자 한정 특약의 비교, 보험을 쓸지 여부는 보험을 쓰는 손익분기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면책 금액에 관한 용어집
- 면책 금액(자기부담금)
- 자차보험을 쓸 때 계약자 자신이 부담하는 금액입니다. 수리비에서 이 액수를 뺀 나머지가 보험금으로 지급됩니다.
- 자차보험
- 자기 차의 손해를 보상하는 보험입니다. 면책 금액은 이 자차보험에 대해 설정합니다.
- 증액 방식
- ‘1회째 0엔·2회째 이후 10만 엔’처럼 사고 횟수로 자기부담금이 달라지는 설정입니다. 1회째는 두텁게, 2회째부터는 자기부담을 구하는 설계입니다.
- 곱하는 비율
- 기준이 되는 보험료에 곱하여 실제 보험료를 내는 계수입니다. 면책 금액을 높일수록 1보다 작아집니다.
- 형식별 요율 클래스
- 차의 형식마다의 사고 실적으로 정해지는 보험료 구분입니다. 면책 금액과는 따로 보험료에 영향을 줍니다.
- 논플리트 등급
- 소유·사용하는 자동차가 9대 이하인 계약자에게 적용되는 1〜20의 등급입니다. 면책 금액과 독립적으로 보험료를 좌우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여담 ― 면책금액은 「작은 사고는 스스로, 큰 사고는 보험으로」라는 사고방식입니다
면책금액(자기부담금)은 사고가 났을 때 계약자 본인이 어디까지 비용을 부담할지를 보험회사에 미리 알려두는 장치입니다. 면책금액을 높게 설정할수록 작은 손해는 보험을 사용하지 않고 스스로 수리비를 부담하게 되지만, 그만큼 보험회사가 지급할 위험이 줄어들어 보험료가 저렴해집니다.
면책금액 설정에서 자주 쓰이는 방식으로 「1회째 0엔・2회째 이후 5만엔」처럼 사고 횟수에 따라 자기부담금이 달라지는 상품도 있습니다. 1회째 사고는 전액 보상을 받으면서 2회째 이후에는 자기부담을 요구함으로써 보험료와 보상의 균형을 맞추는 상품 설계입니다.
면허증 색상이나 연령 조건, 운전자 한정 범위와 마찬가지로 면책금액도 논플리트 등급과는 별개의 요율로 보험료에 영향을 미칩니다. 실제로 사고가 났을 때 가계에 미치는 영향을 시뮬레이션한 후, 보험료 절감액과 자기부담 위험을 저울질하여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