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전

광고 효과·마케팅 지표 계산기

광고비, 노출수, 클릭수, 전환수, 매출액을 입력하여 CTR·CPC·CPM·CVR·CPA·ROAS·ROI를 계산합니다. LTV·CAC와 투자 회수 기간도 산출할 수 있습니다.


📊 [[ labels.section_campaign ]]

광고비
노출수(임프레션)
클릭수
전환수(CV)
CTR
[[ labels.ctr_name ]]
[[ fmtPct(campaignResult.ctr) ]]%
[[ labels.ctr_formula ]]
CPC
[[ labels.cpc_name ]]
[[ fmt(campaignResult.cpc) ]][[ labels.unit_yen ]]
[[ labels.cpc_formula ]]
CPM
[[ labels.cpm_name ]]
[[ fmt(campaignResult.cpm) ]][[ labels.unit_yen ]]
[[ labels.cpm_formula ]]
CVR
[[ labels.cvr_name ]]
[[ fmtPct(campaignResult.cvr) ]]%
[[ labels.cvr_formula ]]
CPA
[[ labels.cpa_name ]]
[[ fmt(campaignResult.cpa) ]][[ labels.unit_yen ]]
[[ labels.cpa_formula ]]

💰 [[ labels.section_ltv ]]

평균 주문 금액(AOV)
연간 구매 횟수
회/년
고객 유지 기간(년)
매출 총이익률
%
고객 획득 비용(CAC)
LTV
[[ labels.ltv_name ]]
[[ fmt(ltvResult.ltv) ]][[ labels.unit_yen ]]
[[ labels.ltv_formula ]]
[[ labels.profit_ltv ]]
[[ labels.profit_ltv_name ]]
[[ fmt(ltvResult.profitLtv) ]][[ labels.unit_yen ]]
[[ labels.profit_ltv_formula ]]
LTV/CAC [[ labels.ltv_cac_healthy ]] [[ labels.ltv_cac_warning ]]
[[ labels.ltv_cac_ratio_name ]]
[[ fmtRatio(ltvResult.ltvCacRatio) ]][[ labels.unit_times ]]
[[ labels.ltv_cac_ratio_formula ]]
[[ labels.payback_months ]]
[[ labels.payback_months_name ]]
[[ fmtMonths(ltvResult.paybackMonths) ]][[ labels.unit_months ]]
[[ labels.payback_months_formula ]]
ROAS [[ labels.roas_above_breakeven ]] [[ labels.roas_below_breakeven ]]
[[ labels.roas_name ]]
[[ fmtPct(roasRoiResult.roas) ]]%
[[ labels.roas_formula ]]
ROI
[[ labels.roi_name ]]
[[ fmtPct(roasRoiResult.roi) ]]%
[[ labels.roi_formula ]]

매출 총이익률별 손익분기점 ROAS 일람

광고가 흑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최소 ROAS는 상품의 매출 총이익률에 따라 달라집니다.

매출 총이익률 손익분기점 ROAS 광고비 10만 원 시 손익분기 매출
20% 500% 광고비 100,000원 → 손익분기 매출 500,000원 이상
25% 400% 광고비 100,000원 → 손익분기 매출 400,000원 이상
30% 333% 광고비 100,000원 → 손익분기 매출 333,000원 이상
35% 286% 광고비 100,000원 → 손익분기 매출 286,000원 이상
40% 250% 광고비 100,000원 → 손익분기 매출 250,000원 이상
45% 222% 광고비 100,000원 → 손익분기 매출 222,000원 이상
50% 200% 광고비 100,000원 → 손익분기 매출 200,000원 이상
60% 167% 광고비 100,000원 → 손익분기 매출 167,000원 이상
70% 143% 광고비 100,000원 → 손익분기 매출 143,000원 이상
80% 125% 광고비 100,000원 → 손익분기 매출 125,000원 이상

손익분기점 ROAS = 1 ÷ 매출 총이익률 × 100. 이 ROAS 미만이면 광고비가 총이익을 초과하여 적자가 됩니다.

Tips

  • CTR의 업계 평균은 광고 유형에 따라 크게 다릅니다. Google 검색 광고는 2~5%, 디스플레이 광고는 0.05~0.5%, SNS 광고는 0.5~1.5% 정도가 기준입니다. 자사의 CTR을 이 수준과 비교함으로써 개선 여지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 ROAS 100%는 「광고비와 같은 금액의 매출」을 의미합니다. 실제로 흑자가 되려면 「1 ÷ 매출 총이익률」을 초과하는 ROAS가 필요합니다. 매출 총이익률 40%라면 손익분기점은 ROAS 250%(매출이 광고비의 2.5배)입니다. ROAS가 높아도 매출 총이익률이 낮으면 적자가 됩니다.
  • LTV/CAC 비율은 3:1 이상이 건전한 기준입니다. 1:1에 가까울 경우 신규 고객 획득 비용이 이익을 잠식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LTV 향상(재구매 촉진·평균 단가 인상)이나 CAC 절감(광고 효율화·SEO 강화)방안을 검토하세요.
  • CPA(전환당 비용)는 낮을수록 좋다고 할 수 없습니다. 고단가·고LTV 상품은 CPA가 높아도 수익성이 높은 경우가 있습니다. CPA 단독이 아닌 CPA와 LTV의 비율로 광고 효율을 판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투자 회수 기간이 길수록 현금 흐름 리스크가 높아집니다. SaaS나 구독 모델에서는 12~18개월 이내가 건전하다고 봅니다. 회수 기간이 긴 경우에는 가격 인상이나 이탈률(Churn Rate)감소를 검토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ROAS(Return on Ad Spend)는 「매출 ÷ 광고비 × 100」으로 광고가 창출한 매출 효율을 나타냅니다. ROI(Return on Investment)는 「(매출 − 광고비)÷ 광고비 × 100」으로 이익률을 나타냅니다. ROAS 300%라도 매입 비용·제조 원가가 있으면 ROI는 마이너스가 될 수 있습니다. 손익 관리에는 ROAS에 매출 총이익률을 곱한 「실효 ROAS」나 ROI를 사용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CVR(전환율)이 낮을 경우 랜딩 페이지(LP)개선이 효과적입니다. ①광고 문안과 LP 메시지의 일관성(메시지 매칭), ②폼 간소화 및 오류 표시 개선, ③페이지 로딩 속도 최적화(Core Web Vitals 대응)가 대표적인 시책입니다. A/B 테스트로 시책의 효과를 수치로 검증할 것을 권장합니다.

매출 기반의 LTV는 실제 이익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매입 비용이나 제조 원가를 제외한 총이익 기반의 LTV(이익 LTV)를 사용함으로써 「실제로 비즈니스에 남는 가치」를 정확히 산출할 수 있습니다. CAC와의 비교에는 총이익 기반의 LTV를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브랜드 인지도나 노출수를 목적으로 하는 경우에는 CPM(천 회 노출 단가)으로 효율을 평가합니다. 클릭이나 전환 획득이 목적인 경우에는 CPC(클릭당 비용)·CPA(전환당 비용)로 판단합니다. 클릭 획득이 목적임에도 CPM만을 지표로 삼으면, 클릭을 유발하지 않는 「노출만 되는」광고에 예산을 낭비할 위험이 있습니다.
ツールくん

여담 ― ROAS가 흑자여도 적자가 되는 이유

「ROAS 300%」라는 수치는 광고 1원당 3원의 매출을 창출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언뜻 순조로워 보이지만, 매출 총이익률 30% 상품이라면 「1원의 광고비로 3원이 팔려, 손에 남는 총이익은 0.9원(−0.1원 손실)」이라는 계산이 됩니다. 이 사실에서 알 수 있듯이 ROAS가 100%를 초과해도 반드시 흑자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손익분기점은 「1 ÷ 매출 총이익률」의 ROAS를 초과하는지 여부로 결정됩니다. 매출 총이익률 20%라면 최소 ROAS 500%, 매출 총이익률 50%라면 최소 ROAS 200%가 필요합니다.

LTV/CAC라는 지표는 SaaS(구독형 소프트웨어)세계에서 퍼져나갔습니다. 벤처캐피탈리스트 David Skok 등이 「LTV/CAC ≥ 3:1」이라는 기준을 제창한 것은 2010년대 초반의 일입니다. 당시 SaaS 스타트업 평가에서 거의 표준적인 지표가 되었고, 이후 이커머스·모바일 앱·B2B 서비스를 불문하고 널리 사용되게 되었습니다. 다만 3:1은 어디까지나 기준이며, 성장 단계에 있는 기업은 의도적으로 1.5:1 정도로 적극적인 고객 획득 투자를 지속하는 전략을 취하는 경우도 드물지 않습니다.

마케팅 지표의 큰 함정 중 하나가 「어트리뷰션(기여도 귀속)」문제입니다. 사용자가 「검색 광고→디스플레이 광고→SNS 광고→자연 검색」이라는 복수의 경로를 거쳐 전환한 경우, 어떤 광고에 성과를 귀속시키느냐에 따라 ROAS 평가가 크게 달라집니다. 이 툴은 라스트 클릭(마지막으로 접촉한 광고에 전체 성과를 귀속)을 전제로 하지만, 실제 광고 운용에서는 Google Analytics 4의 데이터 기반 어트리뷰션 모델 활용도 검토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