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세(ふるさと납세) 한도액 계산
연수입·가족 구성을 입력하여 일본 고향세(ふるさと납세)의 공제 한도 기부액(실질 자기 부담 2,000엔)을 계산합니다.
| 연수입 |
万円(JPY ×10,000)
|
|---|---|
| 가족 구성 |
계산 내역 보기
| 주민세 소득할(참고) | [[ fmt(result.residentTaxIncomeCharge) ]] 円 |
|---|---|
| 소득세율(참고) | [[ result.incomeTaxRatePercent ]]% |
계산 결과는 시뮬레이션입니다. 사회보험료 개산치를 사용하므로 실제 한도와 수천 엔 정도의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정확한 한도는 세무사 또는 공식 고향세 시뮬레이터로 확인하세요.
연수입·가족 구성별 한도액 참고 일람
| 연수입 | 독신·맞벌이 | 기혼(전업 배우자) | 기혼 + 고등학생 1명 | 기혼 + 대학생 1명 |
|---|---|---|---|---|
| 2,000,000円 | 15,428円 | 7,065円 | — | — |
| 3,000,000円 | 28,444円 | 20,081円 | 11,717円 | 7,359円 |
| 4,000,000円 | 42,402円 | 34,039円 | 25,676円 | 21,317円 |
| 5,000,000円 | 61,969円 | 53,228円 | 41,048円 | 36,689円 |
| 6,000,000円 | 78,325円 | 70,053円 | 61,781円 | 58,586円 |
| 7,000,000円 | 109,430円 | 99,944円 | 79,139円 | 76,132円 |
| 8,000,000円 | 132,532円 | 123,047円 | 113,561円 | 110,112円 |
| 10,000,000円 | 185,364円 | 175,878円 | 166,393円 | 162,943円 |
| 12,000,000円 | 250,575円 | 240,652円 | 230,730円 | 227,122円 |
※ 사회보험료는 연수입의 약 14.4%로 추산. 실제 한도는 직장·지자체·보험료율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Tips
- 고향세(ふるさと납세)는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기부액 − 2,000엔이 소득세 환급 및 주민세 공제로 돌아오는 제도입니다. 실질적으로 2,000엔의 자기 부담으로 답례품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답례품은 법적으로 기부액의 최대 30%로 제한됩니다. 한도가 6만 엔이라면 최대 1만 8천 엔 상당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습니다.
- 공제를 받으려면 확정신고(確定申告) 또는 원스톱 특례 제도(연 5개 지자체 이하 기부·급여소득자 한정)를 이용해야 합니다.
- 주민세 공제 효과는 다음 연도 주민세에 반영됩니다. 6월 주민세 통지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계산 결과는 개산치입니다. 사회보험료를 연수입의 약 14.4%로 추산하므로 실제 한도와 수천 엔 정도의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여담 ― 왜 「납세」라는 이름인가?
고향세는 법적으로는 「기부」이며 세법상 기부금 공제의 대상입니다. 「납세」라는 이름은 2008년 제도 창설 당시 「고향이나 응원하고 싶은 지역에 세금을 내겠다」는 개념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실제로는 거주지 주민세 일부를 원하는 자치단체에 대한 기부금으로 전환하여 공제받는 구조입니다.
제도 시행 초기 전국 기부 총액은 약 72억 엔이었으나 2022년도에는 약 9,654억 엔(총무성 조사)으로 14년간 약 134배 증가했습니다. 답례품 경쟁이 과열되자 2019년에 「답례품은 지역 특산물이며 기부액의 30% 이하」라는 규정이 법제화되었습니다.
가장 인기 있는 답례품 카테고리는 쇠고기·해산물 등의 식품류(전체의 약 60%)이며, 이어서 여행·숙박권, 생활용품·가전이 뒤를 잇습니다. 지방 자치단체에게는 재정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수입원이 되고 있습니다.